부산환경공단, 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서 '남자 레구' 우승 작성일 04-23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4/23/0005512147_001_20260423102612261.jpe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2일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린 가운데 부산환경공단 남자팀과 여자팀 선수들이 모여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환경공단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부산환경공단 세팍타크로팀이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레구 이벤트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기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br> <br>부산환경공단 남자팀은 지난 22일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레구 결승에서 고양시청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 1의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br> <br>경기 초반은 고양시청이 첫 세트를 따내며 출발했으나 이후 부산환경공단이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연속 두 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보였다. <br> <br>이번 우승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수비와 빠른 공격 전개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br> <br>특히 공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레구 종목 우승뿐 아니라 여자 일반부 더블 이벤트 우승과 여자 레구 준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남녀 팀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팀 전반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r> <br>개인 부문의 활약도 눈부셨다. 올해 신규 영입된 류기현은 이번 대회 내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또 팀을 우승으로 이끈 곽성호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련자료 이전 전남, 개막전 승리 이후 7경기째 무승...주말 안산전서 승기 회복 04-23 다음 '음주 뺑소니' 김호중, 복역 中 '50억' 돈방석에 의문점…매출·잉여금 싹 다 반토막인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