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새 EP '캐슬 인 디 에어' 발표…타이틀곡 '더즌트 매터', 무기력을 깨우는 펑크록 에너지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uvR5gR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db919f6dbf5221e56aae2a5795c1f66b931b04df55034d07e51ef676871bc" dmcf-pid="8I7Te1ae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홍이삭 새 EP 앨범 '캐슬 인 디 에어' 커버 사진. 제공|아카이브아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1334089xdlc.jpg" data-org-width="600" dmcf-mid="fEtO8Wd8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1334089xd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홍이삭 새 EP 앨범 '캐슬 인 디 에어' 커버 사진. 제공|아카이브아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491ad69bde3f12e2b6be2c949fb95e3b64f32a024e19590755f5922aed291" dmcf-pid="6CzydtNdy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23일 오후 6시 새 EP 앨범 ‘캐슬 인 디 에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더즌트 매터’를 통해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5ec03c38aee1e51f308c95db958dba86f6a50fe5a2de6861f12124b30b093822" dmcf-pid="PhqWJFjJvc"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캐슬 인 디 에어’는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고민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11c5e30d7afe6aebc1fd3e8b7a786b9b1c5f37274bc26c7f3642528520b24b3e" dmcf-pid="QlBYi3AiSA" dmcf-ptype="general">거대한 세계 속 연약한 존재일지라도,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낼 수 없음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오늘을 살아낼 자유가 생긴다는 깨달음을 5개의 트랙에 유기적으로 녹였다. </p> <p contents-hash="5ae8a642f288ecbd9f0696d87ab1dc91dc49137cdf1730b1b5e13cb555490ed2" dmcf-pid="xSbGn0cnTj" dmcf-ptype="general">특히 불완전한 자신을 긍정하고 무기력의 굴레를 벗어나 다시금 앞으로 나아가려는 홍이삭의 단단한 의지가 앨범 전반을 관통한다. </p> <p contents-hash="501f65ed0d0ac8d966942f418463f67302ac24d4c4f146c9794401b79fe73898" dmcf-pid="y6re5Nu5v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더즌트 매터’는 이러한 앨범의 메시지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곡이다. EDM 사운드의 강력한 킥과 베이스를 필두로 경쾌한 기타 리프와 탄탄한 박자감이 어우러진 펑크 록 장르를 채택했다. </p> <p contents-hash="5a251e4f3903dbee59d83b18951f0750f5cf6217cd28cba24302443100304601" dmcf-pid="WPmd1j71Ca" dmcf-ptype="general">가볍게 흘러가듯 전개되는 사운드 속에서도 속도감 있는 에너지를 잃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버텨내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홍이삭만의 보컬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357cb1a18e0267a6b5c82fee1578191f1d7fec115af4053e7061a0559772d389" dmcf-pid="YQsJtAztCg" dmcf-ptype="general">공개된 앨범 자켓 이미지 역시 아티스트의 진정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흑백의 톤 앤 매너로 연출된 사진 속 홍이삭의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과 클로즈업된 단단한 눈빛은 이번 앨범이 품고 있는 내면의 깊은 고백과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a1578a7bfda8ea61a5ab40c7c80ff913b7db41f8763090ff541e730acc027846" dmcf-pid="GxOiFcqFSo" dmcf-ptype="general">정식 발매 전 공개된 콘텐츠들도 컴백 열기에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30bc99b0cfeaecd1b3659353fb9d1f98d9c55146eab8c6812738639422a087ff" dmcf-pid="HMIn3kB3CL"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공개된 수록곡 ‘내게 기대’ 라이브 클립은 홍이삭이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선보이는 보컬에 최소한의 드럼 연주만을 더해 라이브 특유의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62750485fc82077ba6f633bcf65e0bd0a3c0aed9ba214fe1eb2f6ce46e8ec663" dmcf-pid="X2cPYnFYWn" dmcf-ptype="general">“내게 기대”라고 나직이 읊조리는 가사와 담백한 어쿠스틱 분위기는 실제 공연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음악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f442668cd294e077b3ba4a6f72657db1c560ce76be58a9f8e55bb12e7dec83c7" dmcf-pid="ZVkQGL3Gyi" dmcf-ptype="general">이미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신곡들을 선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낸 홍이삭은 이러한 열기를 오프라인 공연으로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6b760ab9d08e38c7591bdc8469a6370559e556d0f74b0dfa4477cedb2503389c" dmcf-pid="5fExHo0HyJ"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능동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2026 단독 콘서트 ‘스웨이’(Sway)를 개최하고, 신곡들을 포함한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14DMXgpXv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잔고 털자”…장동민·예원 향한 반격, 0코인 승부수 (베팅 온 팩트) 04-23 다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 “염라대왕이 무섭지도 않느냐” 사자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