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70% 감소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YxWitW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83598b5e63c9d8a435ed733ce8a7637c34bf986f42c0607a37b8d892e508e" dmcf-pid="HnGMYnFY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타워. 사진 제공=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ouleconomy/20260423101549197bewf.jpg" data-org-width="840" dmcf-mid="YUujUw9U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ouleconomy/20260423101549197be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타워. 사진 제공=삼성SD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65a2349d4b91d1c3aa57bade408ecbfdce655ddc321455bb5babf5ae84386" dmcf-pid="XLHRGL3GS6"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8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0%가량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 3529억 원으로 일년 전보다 3.9%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는 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으로 퇴직급여비용충당 1120억 원을 일시에 반영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29f273fdf7d06e2db9491aad5bd54f8b9189dddc7beeebded34acc9446da9ce" dmcf-pid="ZoXeHo0Hh8"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보면 IT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1조 6105억 원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사업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성장한 6909억 원을 달성했다. 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CSP 사업은 공공 업종 인공지능 전환(AX) 수요 확대에 따른 GPUaaS 증가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 MSP 사업은 금융, 공공 업종 매출 상승과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다. 물류 사업에서는 물동량 감소와 운임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한 1조 7424억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5f5f84b07fccf471b82169ded5db4fc1b56dba2d02eea7d5d60d3e6a8032a4b" dmcf-pid="5gZdXgpXy4"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2분기 공공 업종 GPUaaS 증가, 금융 업종 매출 상승, 범정부향 지능형 AI 서비스 확산 등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해 실적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SDS는 AI 인프라, AX∙AI 서비스, AI 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을 추진한다. 전략적 인수·합병(M&A)을 위해 KKR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신규 자금 1조 2000억 원과 현금성 자산 6조 6000억 원 등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10조 원을 투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9b20f284a0933afe5ef24daa260ef90693fa62e8c555ff327e442497af7dbd7" dmcf-pid="1a5JZaUZSf" dmcf-ptype="general">구미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컴퓨팅센터를 비롯해 시장 수요에 따른 신규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에 5조 원을 투자한다. AX∙AI 서비스와 AI 플랫폼·솔루션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각 1조 원, 4조 원을 투자해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글로벌 거점 확장을 위한 전략적 M&A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실적 발표에서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힌 데이터센터의 설계·구축·운영(DBO) 사업은 현재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가 개발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개념 설계를 수주해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8f21f49fdf01a79a3b70d5bc2d1cdaf47bee4553e9c699d418cd5e74139921" dmcf-pid="tN1i5Nu5lV"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 새 프로필 공개 04-23 다음 김용빈 고향 떴다…모교서 플래카드 발견 “뿌듯해” (편스토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