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루, 서열탑 정상 찍었다…1위로 준결승 직행하며 '우승 후보' 부상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W71j71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325bff9deef248b6f7c118fbdc3c1e14762d00a4c1099578605c66ea45ec7" dmcf-pid="xA6NdtNd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2일 방송된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압도적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하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0501306masg.jpg" data-org-width="600" dmcf-mid="PFDYCQYC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0501306ma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2일 방송된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압도적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하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d6fa65d00d637c7d071fa43b79669f87cb64f577303755e522c2fa8560a36" dmcf-pid="yUS0Ho0Hy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하루가 ‘무명전설’ 본선 3차전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59a2d6c81703dde0de3562d1c1e696ef32b8621e4a29dce88a7972b4b948f4d8" dmcf-pid="WuvpXgpXhy" dmcf-ptype="general">하루는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1라운드 ‘팀 메들리’ 1위에 이어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하루온종일’을 최종 1위로 이끌었다. 동시에 개인 성적에서도 톱3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02444eb0b1cbbd0b635cb9e5779d3ae34fb9eff16f4fd62257e6dac4f854db5f" dmcf-pid="Y7TUZaUZC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 결과가 공개됐다. 하루는 팀 리더로 나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로트 어벤저스 ‘하루온종일’을 결성, '장윤정 메들리' 무대로 1라운드 정상을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몰아갔다. </p> <p contents-hash="c188436af8cab20eb615ad50c46ae243652e88264b31ff7fb76f749e9882c0cf" dmcf-pid="Gzyu5Nu5Cv" dmcf-ptype="general">이어 팀의 운명을 건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도 하루의 압도적인 활약은 계속됐다. 1라운드 2위 팀과 초접전 속에 리더이자 에이스로 출전을 알린 하루는 “1등을 해야만 우리가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라며 간절한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805a9766a5f96a54d6748f04f0e9255539a545b1e9d6bc03996f51a73a435f8" dmcf-pid="HqW71j71lS" dmcf-ptype="general">또한 “(본선 1차전에서) 팀전 점수는 좋았지만, 개인전에서는 패배한 경험이 있다”라며 징크스를 깨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하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피아노를 무기로 팀의 승리를 위한 승부수를 꺼내들었다. 팀 연습 이후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나는 대로 개인 연습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하루는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라 장윤정의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다. </p> <p contents-hash="149f3ed810f8392da9c86f686c2a86620d27d16cfb1cacd45cfeb13893d57555" dmcf-pid="XBYztAzthl" dmcf-ptype="general">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하루는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피아노 실력, 깊이 있는 보컬로 탑 프로단은 물론 경쟁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무대를 장악했고, 원곡자 장윤정은 “어린 왕자를 보는 것 같았다. 앞으로 무명 딱지를 떼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f227cd142dfc2ad1819e0ec56287f5b90160f4624647c6e3bd0ee7301d276200" dmcf-pid="ZbGqFcqFhh" dmcf-ptype="general">손태진 역시 “자기의 모든 것을 보여준 무대였다. 작사, 작곡까지 확장할 가능성을 봤다”라고 호평했다. 하루는 찬사 속에 941점으로 탑 프로단 최고점을 기록하며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 제대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f5af5e3b2c9c9268ec91b8a03e4eae73f4c7410c861c779ca43bd1dbfb474376" dmcf-pid="5KHB3kB3hC" dmcf-ptype="general">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본선 3차전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하루는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2195점으로 팀 최종 1위를 확정, 멤버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또한 본선 3차를 통해 재편된 톱3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서열 탑’ 최상위 자리를 꿰찼다. </p> <p contents-hash="209e08a573027a21876f70ec6a53e5c234fa286c97349bfb2b1919d8af534b20" dmcf-pid="19Xb0Eb0vI" dmcf-ptype="general">하루는 “제가 잘해서라기보다 팀원들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었다”라며 끈끈한 팀워크와 리더십을 입증했다. 비주얼과 감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롯 귀공자’로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루가 이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t2ZKpDKpy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신보 음원 일부 최초 공개 04-23 다음 '스디파', 티저 조작 의혹 해명 "맥락과 다르게 전달돼…더 주의할 것"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