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문근영, 투병 고백부터 인생 2막 향한 설렘까지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IHR5gR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2f1e6a2d46cd5b6e02f7f6adac8d4dfc8d7dc32c8b003538a41fd82811f83" dmcf-pid="pRCXe1ae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95533918jgoc.jpg" data-org-width="658" dmcf-mid="3vKMTd5T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95533918jg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근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162276bcc17d25df421742998129f661223eb77ec20cb34e0a091912558c2b" dmcf-pid="UbNOKhPK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문근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희소병 투병기와 지난 28년의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8b3676731b69d205e94798ba234870c02b09e0de168214bc977d279df6b4eeb" dmcf-pid="uKjI9lQ9Cc"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유퀴즈’에 출연한 문근영은 근황과 함께 최근 9년 만에 복귀한 연극 ‘오펀스’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거친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 동료 배우에게 욕설 팁을 전수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83d20d0ed2c6b3e05d31e339d1a254063d65eb0534f934941ea02e35765259" dmcf-pid="79AC2Sx2hA" dmcf-ptype="general">과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시절의 심경도 털어놓았다. 문근영은 당시의 신드롬급 인기에 대해 “사실은 부담스럽고 무서웠다”며,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썼던 10대 시절을 회상했다. 또한 10년간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기부와 내면의 성장을 강조했던 할머니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a34e87561393331c097bada45767db78261e7ec1c2fed53f3fa98aaa8fccacf" dmcf-pid="z2chVvMVlj" dmcf-ptype="general">역대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했던 정점에 대해서는 “그 시절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과거의 나에게 ‘철 좀 없어라, 마음껏 실수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c7e5cfd4e9b3c3ccb7a298f8ff83431569327199b93f0bd1365ab3c823f61f9" dmcf-pid="qVklfTRfSN" dmcf-ptype="general">활동 중단 계기였던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도 공개했다. 응급 수술을 통해 위기를 넘겼다는 문근영은 “인생에 걸린 브레이크 덕분에 비로소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복귀작인 넷플릭스 ‘지옥 시즌2’를 통해 연기적 갈증을 해소하며 느낀 행복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7cfbe077c2a73f563627c486f4b73f9bfb34f5a2af5d01fbfcff94999865d7" dmcf-pid="BfES4ye4Ta"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자신의 30대를 ‘나’라는 숙제를 풀어낸 시기로 정의하며, “그동안 평온하기만을 바랐다면, 이제는 좀 더 익사이팅하고 신명 나게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는 포부로 인생 2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7f4570fa92b046c08e03b1cd67f17ad2e28bb3a156b19c10129f78dcd31fd21" dmcf-pid="b4Dv8Wd8Wg"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현재 연극 ‘오펀스’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당 공연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학로 티오엠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e8d63c1ab403341cccee7d9d1394091a9f070f24902e99fe04a26af6c8b0d1e" dmcf-pid="K8wT6YJ6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p> <p contents-hash="0bf44cfacda9f8f42f0c13dd913b94af7830aca1a432e65a60fd25898c41a305" dmcf-pid="96ryPGiPy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문근영</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PmWQHnQS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세 윤여정, 레드 스커트로 시선 압도…커버 장악한 눈빛 [화보] 04-23 다음 카드 BM, ‘성난사람들2’ 글로벌 눈도장…“인생의 새로운 장, 큰 영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