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1세기 대군부인'도 훔쳐본다…서경덕 "경각심 높여야" 작성일 04-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xeMZoM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79d7bfb0876fa42ce32d1ebd32724850f39bcd55c5c7d4a5fdcd004b6b03a0" dmcf-pid="yqyGWitW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94441188yfgx.jpg" data-org-width="600" dmcf-mid="Qf5F1j71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94441188yf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757e9ca72ae3b1457e86b6919503a1cb22344ee5bf756eb1e291d2190d456a" dmcf-pid="WBWHYnFY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의 불법 시청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6fb60b84cd09022d23991ae8cecafa274f2bcf1c1699b7092ef50abc2976701" dmcf-pid="YbYXGL3Gvs" dmcf-ptype="general">중국의 대표적인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페이지가 생성됐고, 23일 기준으로 약 1만 명이 별점 평가에 참여했으며 4000건이 넘는 리뷰가 등록된 상태다.</p> <p contents-hash="855c72ef7aa7b9f5cbcdcac35c10709b6f1db8d2e97795b1fababb49de2dd954" dmcf-pid="GKGZHo0HSm"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디즈니+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어, 해당 드라마를 불법적으로 시청한 뒤 후기를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17ccc20ce6e3384714a6169a8ddca289504bc1474b88c5b8048f81d5417cfffb" dmcf-pid="H9H5XgpXlr"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 드라마 제목을 검색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며 "중국 내에서는 불법 시청이 사실상 일상처럼 자리 잡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 문제의식조차 느끼지 못하는 점이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12aa2b20ed9b79ca1994fb090ef87fcca1dd3db9b1cadb1836cd060a2247299" dmcf-pid="X2X1ZaUZyw"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시점"이라며 "자국민의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ZXDmwVlw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스포츠종목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수상! 04-23 다음 '피 철철' 변우석, 목숨 걸고 '아이유 구출'..교통사고 후폭풍 [21세기 대군부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