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1세기 대군부인'도 도둑 시청… 서경덕 교수 "조치 취해야"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국 내 리뷰 사이트서 등장한 '21세기 대군부인'<br>서경덕 교수 "당국이 도둑 시청 조치 취해야 한다"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ATyJ1y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2c068a2645cfafc0068bb68f5f84457acb6eb7dbdf8fd9fcf1418bb92505a" dmcf-pid="prcyWitW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ooki/20260423094702041iikx.jpg" data-org-width="640" dmcf-mid="3RzRe1ae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ankooki/20260423094702041ii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0e9f8e89c5c76a6642c24dec91b118fe2b7d10dddd74995c5ae1772a8d37e4" dmcf-pid="UmkWYnFYnr" dmcf-ptype="general">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로 열풍을 일으키자 중국 내 '도둑시청'이 또 다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 등 역시 글로벌 인기를 끌자 중국에서 서비스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청자들의 리뷰들이 쏟아지며 도둑 시청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p> <p contents-hash="f11893aaa55a37ed30f49b6a36839b372caa59e2c27c74cf17cfa02b7e19cf58" dmcf-pid="usEYGL3Gnw" dmcf-ptype="general">23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에 따르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중국 시청자들이 늘면서 이른바 '도둑시청'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2606d8dd5e2f832318144f4a274fa8f9611d0d5b6e6734dceaa72feb091ad48" dmcf-pid="7ODGHo0HeD" dmcf-ptype="general">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 관한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고, 이날 기준으로 별점 평가에 이미 1만여 명이 참여, 리뷰는 4천여 건을 남겼다. 현재 중국에선 디즈니플러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기에 '21세기 대군부인'을 불법시청 한 후 리뷰를 남긴 것으로 예측된다. </p> <p contents-hash="b001efeaa7b4e4e30cd1dc75a1bf04010084fd47618d3431502f379b0e46ab63" dmcf-pid="z1GBbC6bdE"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을 검색하면 무료 시청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라면서 "이제 중국 내에서 '불법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이다.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2d107542e3a74233067c9e31c7cd64dfe45e79bcf9d992d24dbd503c0d032a4" dmcf-pid="qtHbKhPKJk"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부터라도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9f34657ee86409d7200b5c347d8c3f399893148458cab049066748f1926ad4" dmcf-pid="BFXK9lQ9Mc"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의 중국 내 도둑 시청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지속됐다. 디즈니플러스 '북극성'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들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질 때마다 서경덕 교수는 "중국 네티즌들이 K-콘텐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라면서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b3Z92Sx2d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나티 2차 저격에도 여유? 스윙스, 변요한 뽀뽀에 환한 미소 [소셜in] 04-23 다음 권상우, 황민현에 싸움 가르친다…‘스터디그룹2’ 출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