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BM, ‘성난 사람들2’로 할리우드 첫발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FZ6YJ6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bc57dcb45ba986222430756109df470d33e6aa6866148b753651754fb1ef5" dmcf-pid="Kb35PGiP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드 BM, ‘성난 사람들2’로 할리우드 첫발 (출처: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bntnews/20260423093435929ktjx.jpg" data-org-width="680" dmcf-mid="BSwcZaUZ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bntnews/20260423093435929kt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드 BM, ‘성난 사람들2’로 할리우드 첫발 (출처: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12777394d9cda2727e7ed050fcc56e546abbc42158521ab7374ebd4e92180" dmcf-pid="9K01QHnQLS" dmcf-ptype="general">그룹 카드 멤버 BM이 첫 연기 도전작부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674892f778f2a7c78f31245e9c9d5145a4278520dbd9754ad8165e96a71c755" dmcf-pid="29ptxXLxel" dmcf-ptype="general">BM은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b33dbca161e1c57eb69e6be31b8b5c8ada0d84a1e7882e8c284304ed7894644" dmcf-pid="V2UFMZoMdh" dmcf-ptype="general">‘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babf7c304ee31e3c10880650da7928f11fd1b59f58cce19fe57e467f4dc6bc1" dmcf-pid="fVu3R5gRnC" dmcf-ptype="general">BM은 극 중 컨트리클럽 내 테니스 숍을 운영하는 코치 ‘우시’ 역으로 활약했다. 우시는 클럽 내 인물들과 얽히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인물로, 클럽의 화려한 럭셔리함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어두운 면을 가장 가까이서 접한다.</p> <p contents-hash="2c75aec6be4ac8f44215a08098a7b8ec0516a52dc2520551e0c327c54a2a30e8" dmcf-pid="4f70e1aeMI" dmcf-ptype="general">특히, 우시는 겉으로는 여유로운 척 능청스러운 화법을 구사하지만, 자신의 실리를 위해서는 계산적으로 움직이는 이면을 지니기도 했다. 권력의 중심에 있는 박 회장(윤여정 분)을 이용해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가고자 하는 욕망을 은근하게 드러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1b10a5f44bae0dfc191c851852d806b32239ada5f405a783209b5344ad22fd4" dmcf-pid="84zpdtNdnO" dmcf-ptype="general">이처럼 BM은 글로벌 화제작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 배우로 전격 데뷔했다. BM은 윤여정, 캐리 멀리건 등과의 자연스러운 호흡 속에서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82be6a8a91b3464a3b82d7ce0785d0c11e36a4ce09b96f1b9bad4fd4a078beb" dmcf-pid="68qUJFjJJs" dmcf-ptype="general">BM은 소속사를 통해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첫 연기 도전을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다. ‘우시’라는 인물을 통해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촬영 내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새로운 시작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P6Bui3AiJm"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난 가운데로 간다”…잠버릇 고백에 ‘독박투어4’ 초토화 04-23 다음 160만 돌파 ‘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이상 벌었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