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인·김무준·장다아 '체리보이', 24일 크랭크인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nba7waNx"> <p contents-hash="a169d1252849ae26145ec2fc7506564e372847689ba77119fb2155766f19397e" dmcf-pid="YLbYVvMVjQ" dmcf-ptype="general"><br><strong>청춘들이 그려내는 어설프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br>대본 리딩 현장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7d8d4e5d799317d271246b1f2b02b16d57ea5b88524859bced266ec5be35e" dmcf-pid="GoKGfTRf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다아 이재인 김무준(왼쪽부터)이 영화 '체리보이' 출연을 확정, 촬영에 돌입한다. /쏠레어파트너스 by 케이웨이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HEFACT/20260423093609940qwhk.jpg" data-org-width="640" dmcf-mid="x7A8D2hD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HEFACT/20260423093609940qw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다아 이재인 김무준(왼쪽부터)이 영화 '체리보이' 출연을 확정, 촬영에 돌입한다. /쏠레어파트너스 by 케이웨이브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1ba0f7575c89f05eb46b168f63ff9780edbcfb3c026f2180384d3985b20c0" dmcf-pid="Hg9H4ye4c6"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이재인 김무준 장다아가 '체리보이'로 만난다. </div> <p contents-hash="093c1ef66ca4638044560386de6f221dc8e92e3ef293d5ff6f84af59f57a7cab" dmcf-pid="Xa2X8Wd8a8" dmcf-ptype="general">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사 쏠레어파트너스 by 케이웨이브미디어는 23일 "영화 '체리보이'가 이재인 김무준 장다아의 캐스팅을 확정, 24일 크랭크인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출연진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69e6ea9b47ac25339ae9b79835cfd2858762d4041a7dccd5078453d9851ced2" dmcf-pid="ZNVZ6YJ6j4" dmcf-ptype="general">'체리보이'는 서울로 대학을 가기 위해 남몰래 야설을 써서 돈을 모으는 강원도 시골 모태솔로 여고생이 서울에서 온 새침하고 뽀얀 남자 전학생을 만나 영감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1d9be6759be45942b43d397bc005efdc7ad852bde7ceaa03412c9a7114f20" dmcf-pid="5jf5PGiP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체리보이' 제작진이 이재인 김무준 전소영 유라 박명훈 장다아(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쏠레어파트너스 by 케이웨이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HEFACT/20260423093611188xktr.jpg" data-org-width="640" dmcf-mid="yCYcZaUZ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HEFACT/20260423093611188xk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체리보이' 제작진이 이재인 김무준 전소영 유라 박명훈 장다아(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쏠레어파트너스 by 케이웨이브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c9594c0e56761388849c6687ab370bed4a1c78cc1e3c853dbe0da95dc6a274" dmcf-pid="1A41QHnQaV" dmcf-ptype="general"> <br>먼저 영화 '사바하' '하이파이브', 드라마 '미지의 서울 ' '콘크리트 마켓' 등에서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이재인이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그는 문창과 진학을 목표로 야설을 쓰는 여고생 옥희 역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개성 강한 청춘을 그려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18b53c8693b26d5ef0ccdf1f8caa41733f56403b55aa3e4e87578d4302877c69" dmcf-pid="tc8txXLxA2" dmcf-ptype="general">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등에서 눈도장을 찍은 김무준은 IMF 여파로 인해 서울에서 전학 와 옥희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남학생 리환 역을 맡는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3e3d0994589840b8adb03308cfd4621f166ba11b8908c8c7beeff16549e1618" dmcf-pid="Fk6FMZoMa9" dmcf-ptype="general">영화 '살목지'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친 장다아는 옥희의 절친이자 빼어난 미모로 연예인 데뷔를 꿈꾸는 소녀 정숙으로 변신한다. 그는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 밖에도 박명훈 강말금 전석호 유라 등이 함께해 풍성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546e03424568b21cc07726c28c8ccff1a2325c2719cfe6f438c798ef92157c3" dmcf-pid="3EP3R5gRjK" dmcf-ptype="general">첫 촬영에 앞서 리딩을 마친 이재인은 "시작부터 현장이 유쾌하고 즐거워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무준은 "첫 영화 도전이라 떨리지만 좋은 배우들, 감독님과 함께 잘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장다아는 "시나리오 속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어떻게 영화로 탄생할 지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1561b083d738f60b70f78c35f382de7d94ba11808212d952277a1824bd46777" dmcf-pid="0DQ0e1aeob" dmcf-ptype="general">'체리보이'는 2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973dd8d52347ad8d67fab7d7dc4ee88a4fc25dc63728339dee7dd325467b3d" dmcf-pid="pwxpdtNdoB"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UrMUJFjJN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만 돌파 ‘살목지’, 손익분기점 2배 이상 벌었다 04-23 다음 탁구로봇이 인간 선수를 이겼다…‘피지컬 AI’ 시대 성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