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도 도둑시청 당했다…“중국 누리꾼 또 훔쳐봐”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Zo3kB3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616b02a866a3e7eaff153d1957be59d527d212b1e426e8e5fbdcafd63f96f" dmcf-pid="Um5g0Eb0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331031rcnt.jpg" data-org-width="530" dmcf-mid="3E5o3kB3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331031rc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779c123de73a11233d586069ed5cbe4dbc1787c63c5288fe1aed35efa8df33" dmcf-pid="uZ2h6YJ653" dmcf-ptype="general"> 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중국에서 불법 시청을 당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b36c13137c3e312accf3fa35f1d84125586bed1b9c3a7c1857f76010315e457" dmcf-pid="75VlPGiPYF"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3일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로 열풍을 일으키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또 훔쳐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cf3734f3a6d4852fb51364a795f6748e67fd4a651a15e504bf5c05fb3ebf42" dmcf-pid="z1fSQHnQ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 관한 리뷰 페이지가 이미 만들어졌고, 23일 기준으로 별점 평가에 1만여 명이 참여했고 리뷰는 4천여 건을 남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c761b9f3d69ea37d93b0c4aeed0b5e54ef782141930bf6325da4aa0090f6dd" dmcf-pid="qt4vxXLxZ1"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는데, 서경덕 교수는 중국에서는 디즈니+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다는 것을 짚으며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을 검색하면 무료 시청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2b7ef9203adb6559a8a71b7b002cb2617afc07687369bf3afee43a946b12e" dmcf-pid="BF8TMZoM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리뷰 사이트 더우반 캡처. 사진|서경덕 교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332244xoeb.jpg" data-org-width="700" dmcf-mid="0elQWitW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332244xo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리뷰 사이트 더우반 캡처. 사진|서경덕 교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259d77e149efeec6853c8eba033b6ae5e686bf1ac25e325fd9f3399eacd2fd" dmcf-pid="b36yR5gRXZ" dmcf-ptype="general"> 서 교수는 “이제 중국 내에서 ‘불법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이다.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며 “지금부터라도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일침했다. </div> <p contents-hash="91dbf09c253fbb02f22988e1190be46ade00c318d2032405de7dd1dfe28d38c8" dmcf-pid="K0PWe1aeZX" dmcf-ptype="general">이어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b229da4fb34de7089b1c41707a722c9a60ac858ed5685878c7aec0a06e5aa7" dmcf-pid="9pQYdtNdYH"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앞서 ‘오징어게임’ 시리즈, ‘북극성’, ‘월간남친’ 등 국내 콘텐츠가 중국에서 불법 시청되는 것에 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왔다.</p> <p contents-hash="7c328fa15b1ae34bab8281b9d9a5468136ae8e595a263098c14e1571e8645374" dmcf-pid="2UxGJFjJYG"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렸다. 지난 10일 첫 방송했으며, 최신 회차인 4회에서 최고 시청률 1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달성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0c6009870082c47b5264a9025659ff5f564dd1e023d93a950fe6aea0e4e364fb" dmcf-pid="VGbOfTRf1Y"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엄지윤, 김원훈과 가짜 결혼식 비하인드…“불륜하는 느낌” 04-23 다음 "집 가고 싶다" 31기 정희, 질투심에 오열..순자·영숙, 경수 쟁탈전[나는 솔로][종합]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