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진짜 ‘국민 사랑꾼’은 최수종보다 기태영” 작성일 04-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IKO6yO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f0b4c24e7e73aea5ae9b7c8ad1d3c256cce82bc62b4210bacd8a414e1a3a0" dmcf-pid="Q1qczsfz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607461gqds.jpg" data-org-width="640" dmcf-mid="67mqrfSr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90607461gq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c4b827a302c688858cd8443f1f7ed6a1d1efe26aed17e8cce66befe8e73c45" dmcf-pid="xtBkqO4q5g"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구라가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꼽히는 최수종의 일상을 언급하며 뜻밖의 폭로(?)로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81319baef1927d04699aa82660c2ea7d2f4d5ddb625da0c6021eaf36946b6af0" dmcf-pid="yow7D2hDZo"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가정에 헌신적인 모습으로 알려진 기태영을 두고 “우리가 품기에 너무 큰 그릇”이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2175f290cf6998e20e1c4a26cb0ef698c32d101a7f60ebda21a1af76274c52f" dmcf-pid="WgrzwVlwGL" dmcf-ptype="general">김국진이 이에 기태영을 최수종에 빗대자, 김구라는 “최수종 씨랑은 다르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9a03191b4e47324bb07422468d22d9f3b4e7493f10b64f5bace8065b3a51a8" dmcf-pid="YamqrfSrHn"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이유에 대해 “그 형(최수종)은 골프도 치고 축구도 하러 나간다. 그런데 기태영 씨는 아예 그런 게 없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기태영은 “골프도 아내와 함께 치고 싶어서 배웠다”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0b3d1f8e34340580b305c9777fe645d01d9b41f783e575eadf7530b8e0ee63e" dmcf-pid="GNsBm4vm5i"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국진이 “최수종 씨도 아내와 함께 아니면 안 친다”고 감싸자, 김구라는 “아니다. 다른 사람이랑도 친다”고 재차 강조했다. 여기에 유세윤까지 “친구들과 치는 걸 목격했다”고 거들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fea8039ad28b5995df9860fb52d343cdf1ee983bebc06091d26d3bb45d22d719" dmcf-pid="HjObs8Ts1J"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기태영이 더 찐 사랑꾼 맞는 듯”, “김구라 팩폭인데 웃기다”, “최수종도 인간미 있어서 더 좋다”, “이 정도면 사랑꾼 랭킹 다시 짜야 하는 거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비원 제지에도 흡연?”…방탄소년단 RM, 일본서 ‘꽁초 투기’ 의혹 파장 04-23 다음 라이벌 된 김래원·박훈…SBS '풀카운트' 내년 방송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