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71.2→55kg' 감량…갱년기 딛고 비주얼 변화 작성일 04-2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hqm4vm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209ecc7614b751ba2defc5d491d4883eefa4b04548a64efc538b980470ea8" dmcf-pid="03lBs8Ts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금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4894vp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hqm4vm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4894vp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금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a822fd8e20297996f713af2a4da804550314c6a93758c02fa9c779f1ac103" dmcf-pid="p0SbO6yOX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금순이 체중 감량을 통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fc112d0554942902d37c260edbb6a5f2f1df4fca4bc58111486c73c7f584effa" dmcf-pid="UpvKIPWI5q" dmcf-ptype="general">23일 쥬비스다이어트는 생활 습관 개선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통해 체중 71.2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김금순의 변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e66e53e7c651346bb101eb84fb3c0f80f1be5cd710f52f9b1d4c55aea034e63" dmcf-pid="uUT9CQYCtz"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촬영과 육아를 병행하는 생활 속에서 점점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갔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게 되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갱년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도 체중이 쉽게 줄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caab65be81f5bacaf0224be60c3bab529fae150cbb8e31d1395bbc14ff79dbd" dmcf-pid="7uy2hxGhZ7" dmcf-ptype="general">과거 하루 2시간 이상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에 성공한 경험도 있었지만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단기간 감량은 가능했지만 유지가 어려웠던 김금순은 같은 방식으로는 변화가 이어지지 않는 한계를 체감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f59de52672e19c45e0a79f726e37004de6d4872d40e9ef1d2aa52034f0f7d0e" dmcf-pid="z7WVlMHlZu" dmcf-ptype="general">실제 다이어트 시작 당시 김금순의 체지방량은 30kg 이상에 달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전반적인 체형 부담이 커진 상태였다.</p> <p contents-hash="76532d2a131cc7b80f2c29a64727d3f8e72df703d0c2965b5fff63f2a343719b" dmcf-pid="qzYfSRXSGU"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 줄 알았지만, 결국 방법의 문제였다는 걸 알게 됐다"며 "같은 방식으로는 더 이상 변화가 없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c19c79e500997a594bc08ed69a0e089e99e54fc01b28b215dd5d51b9fe443" dmcf-pid="BDehPGiP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금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6161ictj.jpg" data-org-width="1200" dmcf-mid="tV4DKhPK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6161ic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금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fcd6f6aa68c7a62b7c3192f94c9f39b7881ea6b48be7385a98003fe84b130" dmcf-pid="bwdlQHnQX0" dmcf-ptype="general">이번 다이어트에서는 김금순은 기존의 식욕 억제나 무리한 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패턴을 바꾸는 데 집중했다. 불규칙한 식사 대신 삼시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챙기며 몸의 흐름을 안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3c7ee689852b11934e9993a51be83f9a2b96c303519438eb479b8e2e8d846b49" dmcf-pid="KrJSxXLx13"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참는 게 다이어트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생활 리듬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며 "식사 시간을 맞추기 시작하면서 몸의 변화가 데이터로 확인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이 바쁜 상황에서도 흐름을 유지하는 게 중요했다"며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체중이 계속 줄어드는 걸 보면서 '이건 된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5bf35e8beb74d8869b65af1691c3808c0eae52e7750bb863d5be107478b16e" dmcf-pid="9mivMZoMZF" dmcf-ptype="general">이러한 변화는 수치에서도 확인됐다. 체지방은 12.1kg이나 줄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크게 줄었다. 의류 사이즈도 기존 34인치에서 27인치로 바뀌며 전반적인 체형 변화가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f2ab3d93b3fa78bb7893d7fd3aa8e60aa5c80ad8dc6087fadee62a16f376e2da" dmcf-pid="2snTR5gRY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복부와 상체 중심으로 체지방이 줄면서 갱년기 증상이었던 안면 홍조와 식은땀이 완화됐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안정되는 등 일상에도 체감되는 변화가 시작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8cf3d99b15aa69dbf34af68ed9b9bcbd0a7f2cdbef49fef611a67775c67e7" dmcf-pid="VOLye1ae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금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7470fpk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jXLpkL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090737470fp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금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527b1bfb0bb622e9726cdc37de1df92fb83756051035d8c00c95dd6545f098" dmcf-pid="fIoWdtNd55" dmcf-ptype="general">이 같은 변화는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체형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이 넓어졌고 이전보다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b99f3a8a244d5c35e5855ed4335dd8f985fa6124a8b8d3528bd97e426a5866a2" dmcf-pid="4CgYJFjJtZ"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최근 작품에서도 변화된 체형이 반영되면서 연기 폭이 달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3a15781df93521be131f22d1cf237ba57a9fbd493f5d56137e4f79b4ae2bf3" dmcf-pid="8haGi3AiYX"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이번 경험을 통해 감량 자체보다 '지속 가능한 관리'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됐다고 강조했다. 단기간에 결과를 내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습관을 바꾸는 과정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는 점을 체감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51cd9b0276cb95819ffe19d030404a5e0cfdc72a3146e44817e0433e69ec3b8" dmcf-pid="6lNHn0cnHH" dmcf-ptype="general">그는 "단기간 변화보다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몸을 관리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3312be187e261dee1cec74b8713b8ee7210674974af93239b3999de6895b7bc" dmcf-pid="PSjXLpkLY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금순은 같은 고민을 겪는 40~50대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 시기는 늘 누군가를 위해 살아온 시간인 만큼 이제는 자신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저도 해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01fcab8d5f4c57987701eac704f81e0943d2af04fa61fe654eb13c5374c906" dmcf-pid="Quy2hxGhXY" dmcf-ptype="general">사진=쥬비스다이어트</p> <p contents-hash="5f3dc918a2d98209d8f9df88d276000e04149562937ae6105c1d8bc84c49f27b" dmcf-pid="x7WVlMHl5W"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안효섭X채원빈, 힐링 드라마 탄생 예감...첫방 3.3%[종합] 04-23 다음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박준의’ TCR 유럽 컵 개막전서 우승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