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양육비 없이 두 아이 혼자 키워”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AbFcqF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3017b1773c2e5267d159be288768a735d179dcb9a324e890fe7c3504152db" dmcf-pid="WqcK3kB3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gye/20260423083500575dybw.png" data-org-width="563" dmcf-mid="xHDVUw9U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gye/20260423083500575dy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ff1373b18d6baf2b9bb8dd443cfc2516399f78c942f1fa0b253cc46a5ce418" dmcf-pid="YBk90Eb0kM" dmcf-ptype="general"> <br>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 후 전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5cff7ad237c7dd9cb166b7bb2f167c772fa8832371a127d990233fccec5c29e" dmcf-pid="GbE2pDKpkx"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이다도시는 전 남편과의 이혼과 이후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87348f3571470227f34880c5a9d7fc102c669ef88c770eb4db8022fcaa9adfe" dmcf-pid="HbE2pDKpjQ"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방송인으로 롱런 중인 이다도시에게 "돈을 많이 벌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다도시는 "방송 초기엔 잘 몰라서 비싸게 안 받았다. 방송을 이렇게 길게 할 지 몰랐다. 30년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426407ff707d3e53d4dc3b2ee5572c03c505eeb2b6be8794ef398b96f5a48f" dmcf-pid="XKDVUw9UoP"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건물 좀 샀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다도시는 이혼 얘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1718d511f697f6293777099c326ae93295cc822a496dcae586c7412278b16a8d" dmcf-pid="Z9wfur2uA6"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는데 당시 굉장히 힘들었다. 그때 돈 벌어서 다행이었다. 두 아이를 혼자 키웠다. 양육비는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길게 공부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ead502a3158895e9efd2491971eedc789141df4fe54dde5fa63dad96320950" dmcf-pid="52r47mV7c8"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방송에 안 나오던 때가 있었다"고 했다. 이다도시는 "계속 방송했다. 그런데 예전만큼 날마다 나올 정도는 아니었다. 이혼한 뒤 교수를 준비했다. 과거 연세대학교에서 시간강사를 하다가 방송을 위해 그만뒀다. 원래 가르치는 일을 좋아한다. 교수로 활동하면서 방송에서 예능 쪽으로 일하기가 조금 애매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87073cf79a9474e7a483399289c1238aa5b25e15e0a751c9f4b01793d9011e" dmcf-pid="1Vm8zsfzo4" dmcf-ptype="general">이다도시는 재혼 얘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 살던 프랑스인 남성과 2019년 재혼했다.</p> <p contents-hash="7dcd9ed72304f1614decf9ba92da1153a7bbb0271d39d2f7cdbfb8bbab76ecf7" dmcf-pid="tfs6qO4qkf" dmcf-ptype="general">이다도시는 "서래마을에 살면서 학부모로 원래 알던 사이였다. 내가 먼저 이혼하고 10년 동안 혼자서 애들 키우면서 정신없이 살았다. 이후 현재 남편이 당시 아내와 이혼을 생각하게 되면서 조언해 주다가 친해졌다. 같이 있을 때 편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4a6efe0cda66f42b782a55d85ebae9bed2102c8cd62cde86a0fdc78725f8e5a" dmcf-pid="F4OPBI8BAV" dmcf-ptype="general">이다도시는 두 아들을 언급하며 "재혼할 때 애들이 이미 다 큰 상황이었다. 엄마 인생 살라고 하더라. 남편과 나는 공통 관심사가 많고 한국 좋아하고 부산을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47a768bee324b129042d699653b12e43239933d393d6cc31d63ae9ca44f194" dmcf-pid="38IQbC6bk2" dmcf-ptype="general">한편 이다도시는 1993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고 2010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 dmcf-pid="06CxKhPKj9"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동제약, 신약개발 외부자금 모델 접었다…유노비아 2년 만에 재흡수 왜? 04-23 다음 최고위층 연루된 역대급 스캔들, 비밀리 출산→총격 피살된 여성(꼬꼬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