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첸백시, 계약이행 소송 오늘(23일) 1차 변론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Gym4vm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9a5d9eec44b89bd647bd5bd7f281c9e825ae692231790a9ef4dc80e3e026e" dmcf-pid="WUHWs8Ts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83614459pcrl.jpg" data-org-width="658" dmcf-mid="xaieVvMV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83614459pc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5451d35a62b2360a788bddeb496859accb216eca3f42e57e4419089f27c5c" dmcf-pid="YuXYO6yOW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EXO)의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간 계약이행 소송을 첫 변론기일이 오늘(23일) 열린다.</p> <p contents-hash="9a66cba0629eabefa40d2abb3f8c5cec4b7407aaca69ad52d3870d9b3f4737bc" dmcf-pid="G7ZGIPWICv" dmcf-ptype="general">서울동부지법(민사합의15부)은 이날 오후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e85c6c2a3107786bee6625ce0005f94c36301030826be87e7c7fe3b03f104631" dmcf-pid="Hz5HCQYClS" dmcf-ptype="general">양측은 앞서 조정 절차가 결렬된 이후 본안 소송으로 넘어왔으며, 두 차례 기일 변경 끝에 처음으로 법정에서 맞붙게 됐다.</p> <p contents-hash="c62839ba9196541c099a373e57b71415c3da716e1679753bc8621364929d141f" dmcf-pid="Xq1XhxGhWl" dmcf-ptype="general">SM은 분쟁 과정에서 세 멤버를 상대로 총 26억 원 규모의 가압류도 청구했다. 멤버별로는 첸 3억 원, 백현 16억 원, 시우민 7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이는 2023년 6월 양측이 체결한 합의에 따라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SM에 지급하기로 한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다. 가압류 대상에는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f1e487b5ffd4e1acbf32f4e9e0548def1e32d2ca5a2f16fc7e81dc7d0207a7c" dmcf-pid="ZBtZlMHlCh"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은 2023년 6월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첸백시 측은 수익 정산 자료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고 계약 기간 역시 부당하게 길다고 주장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이에 SM은 정산 자료를 충분히 제공해왔다고 반박하는 한편, 세 멤버의 새 소속사의 ‘템퍼링’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a2bb402209d7ba98fddcffb8da5ccef6bc0589822777f4d71976633f2b6a965" dmcf-pid="5CcNR5gRvC"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갈등을 봉합하는 데 합의했다. 전속계약은 유지하되 개인 활동은 INB100을 통해 진행하고, 해당 매출의 10%를 SM에 지급하는 조건이었다.</p> <p contents-hash="2170b30c777f3877dcebf7f7e3dffece65d9eb3da2460eea1a68a9205ccc21fc" dmcf-pid="1hkje1aehI" dmcf-ptype="general">하지만 1년 뒤 분쟁은 다시 불거졌다. 첸백시 측은 SM이 약속한 음반·음원 유통 수수료율 5.5%를 보장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에 따라 10% 로열티를 지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SM 임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나 해당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됐다.</p> <p contents-hash="b4d0dc28d70bf76053d0cd1ca6763d25b98483ceec94e129c4ec9f1e5426c090" dmcf-pid="tlEAdtNdvO"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양측의 갈등은 이어졌다. 지난해 10월 첸백시가 엑소 완전체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SM은 기존 합의가 이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을 그었다. 당시 SM은 “분쟁 종결과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며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086e69c5d87c391d170af0a7a8d59faf214cb8d5e1e098fd9b119dd311f036f" dmcf-pid="FSDcJFjJ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vwki3Ai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인조 신인 보이그룹 제너스, 27일 정식 데뷔 04-23 다음 장영란, 124억대 집은 남편이 지키고…파리서 맥주+한식에 활짝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