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응급수술 고백…“신경 안 돌아올 수도 있었다” (‘유퀴즈’) 작성일 04-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ynHJ1y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3a8f336ff2d32b8d4ad822574a9b0b2283140c21ec55d0cbaa7a0748e3de1" dmcf-pid="ucWLXitW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근영. 사진ㅣ‘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73904614goky.jpg" data-org-width="700" dmcf-mid="WROeyMHl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73904614go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근영. 사진ㅣ‘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36ae2e3daebeacc547dc4d674d1eaa2121822e3568275242ac44e3e8280f47" dmcf-pid="7rZjFaUZYU" dmcf-ptype="general"> 배우 문근영이 과거 응급 수술 경험을 털어놓으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6ac0fc342dbe11445cb933799949619322a0613d41cd5b1d940ed7335bb5756" dmcf-pid="zm5A3Nu5tp"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17년 겪었던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지방 공연을 준비하던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목을 다쳤던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1edea33103fa9a0f10b751cc08a67439559f1590c8214db5ea82f71770962b" dmcf-pid="qs1c0j7110"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단순한 부상으로 여겼다. 문근영은 “다음 날 손목이 부어 있었지만 크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하루 정도 방치하는 사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말했다. 이후 병원을 찾았지만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깁스를 권유받았던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b591958b07c0c7d51a5106676485a3893c88df15c99c3c5e3db09c838566f1c7" dmcf-pid="BOtkpAzt13" dmcf-ptype="general">깁스를 진행하려던 순간, 담당 의사가 이상 징후를 느끼고 이를 중단한 뒤 MRI 검사를 제안했고, 그 결과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이 내려졌다. 문근영은 “이미 골든타임을 넘겼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4ed0f86e7629599171976a11da15c2eca2f310bccb451e67a56a82fb75965" dmcf-pid="bIFEUcq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근영. 사진ㅣ‘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73905896mnnr.jpg" data-org-width="700" dmcf-mid="pCqC9O4q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073905896mn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근영. 사진ㅣ‘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9e21e3f814965573ea02b47e201c2385981285e342ddacbe9779b891143e2f" dmcf-pid="KC3DukB3tt" dmcf-ptype="general"> 이후 그는 “상처를 보고 심각성을 실감했다”며 “괴사가 진행되지 않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차장에서 한참을 울었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c3dbe1af50bd4997c229d5912e55fa49f9af9ca51810df35c6ddab074c1b0ff" dmcf-pid="9h0w7Eb011"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세 차례 추가 수술과 긴 재활 과정을 거쳤고, 한동안 오른손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식사도 왼손으로 해야 했고, 연기를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도 컸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a39cf0d6e72941ada0fa366a9bd07b2406f21f0abdee159edfe7330e4241ede" dmcf-pid="2lprzDKp55" dmcf-ptype="general">긴 시간의 치료 끝에 다시 일상과 연기에 복귀한 문근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VSUmqw9UH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남희 별세, 향년 64세…'육룡이 나르샤·검은 사제들' 출연 04-23 다음 '불륜 논란' 떠들썩했던 홍서범·조갑경 子 항소심, 23일 열린다 [엑's 투데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