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 “아들들이 엄마 인생 살라 했다”…이혼 16년 만의 고백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YLkzrN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ba7bba050b9115c4a766f8b253bf17d70490036aec8112fe8d317d9688875" dmcf-pid="q9GoEqmj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071135293kdcs.png" data-org-width="640" dmcf-mid="7B8YFaUZ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071135293kd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b2cec08dc628d6a71a116b48b19cfb8c23657432ea3f4889eb7b762135d9d" dmcf-pid="B2HgDBsAW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다도시는 2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전 남편과의 이혼, 이후의 삶, 그리고 재혼까지 차분히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5d204d46a73d65feb727bd0c3ae3973fee6b01e21f511356f316a49dd8a3e89" dmcf-pid="bVXawbOcWP" dmcf-ptype="general">그는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고, 2010년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다. 이다도시는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그때 돈을 벌어둔 게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9bbfdd0ab2aa5980ffa40322a530fc7fe610fa74be1655855a2e519c6a6674" dmcf-pid="KfZNrKIkl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숨기지 않았다. 이다도시는 “두 아이를 혼자 키웠고 양육비는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두 아들을 홀로 책임지며 생활을 이어갔다는 고백이다.</p> <p contents-hash="ff6f085e7301a7dedfda3606458ec8fbf456e5f52500e561794f367c540c1e06" dmcf-pid="945jm9CEW8"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도 계속했지만 예전과 같은 방식은 아니었다. 그는 “방송은 계속했지만 예전처럼 매일 나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을 계기로 교수 준비를 했고, 연세대에서 강의도 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cc761141ab7d5e6d44afd86edbe62170c5f9470b1a017d0d81e0fdb1a50f54" dmcf-pid="281As2hDy4" dmcf-ptype="general">활동 초기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이다도시는 “당시에는 몰라서 비싸게 받지 못했다. 매니저도 나중에 생겼다”며 “방송을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는데 벌써 30년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81d4265da0f155e945fe7ea57812f8339f58c8131b271ef7f8f3729f5a222d" dmcf-pid="VpCxLtNdCf" dmcf-ptype="general">이후 삶은 다시 달라졌다. 이다도시는 2019년 재혼한 남편과의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같은 동네에서 학부모로 알던 사이였고, 서로 힘든 시기를 겪으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있을 때 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a09c3617f236977f0e2f1e32d0a00eabdb87d89d42a810309e7eb7ab29092c" dmcf-pid="fUhMoFjJyV" dmcf-ptype="general">두 아들의 반응도 전했다. 이다도시는 “이미 커서 ‘엄마 인생 살라’고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남편에 대해 “공통 관심사가 많고 한국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a7da1baade3238d304f8a739eecde4e90d4243b25784820377d44854eea5ce" dmcf-pid="4ulRg3Ail2" dmcf-ptype="general">한때 1세대 외국인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했던 이다도시는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전임교수로 재직중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아들,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사회성 폭풍 성장'…"지후 진짜 변했다" ('아빠하고') 04-23 다음 홍석천, 방콕 축제서 의식 잃은 여성 구조…“안전이 제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