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완치' 문근영, 팔에 선명한 수술 자국 "좌절감 느껴"(유퀴즈) [텔리뷰]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b09O4q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93b4721aef484bd99f21959a809a36061ebf5685ec20844aa9f208c37f2d1" dmcf-pid="2JKp2I8B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문근영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61738057ywhl.jpg" data-org-width="600" dmcf-mid="bClwvQY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61738057yw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문근영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92b7314e50d1e4a419c84346ea3acd04b30e4e115e59fca3984b76352dce36" dmcf-pid="V3lwvQYC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문근영이 건강 이상으로 연기를 포기할 뻔한 상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0ff966af5d081a5b11436dadea157760e8ef83a0e692916c0a2c10f15292931" dmcf-pid="f0SrTxGhTj" dmcf-ptype="general">데뷔 28년 차 배우 문근영이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9bc98c6da18028db7cd6cfb0033fe4f7114707438243c5390eeac5e128eae89" dmcf-pid="4pvmyMHlvN" dmcf-ptype="general">앞서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으로 긴급 수술을 받아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a48f53447658a8c964d9c3bcbf140d15430bc1fcdce661dc1470b8f1bae78da7" dmcf-pid="8UTsWRXSSa" dmcf-ptype="general">이날 문근영은 "지방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겨울이었는데 빙판길에 넘어져 팔목이 부었다. 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으면 됐을 텐데 하루를 방치한 거다. 그 사이에 범위가 커졌다"고 회상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4a8be9ae9a08259d4174f63ade3783518ec19b0feeda0dc711632a0587e89" dmcf-pid="6uyOYeZv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61739287frva.jpg" data-org-width="600" dmcf-mid="KqEowbOc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today/20260423061739287fr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0b501e8e2b9909cdd14c992b52d4ceca4d308a861c954950862324c330bc6a" dmcf-pid="P7WIGd5Tho" dmcf-ptype="general"><br> 이어 "대학 병원으로 가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골든 타임이 이미 지나 괴사가 진행될 수 있다'고 해 긴급 수술을 하게 됐다"고 긴박했던 당시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f2d8701e1c02a989241c7e87f9030fdbdecea346d45ef59941a92b97dc93104" dmcf-pid="QzYCHJ1yWL"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수술 후 마취에 깨서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 좋다'라고 했다더라. 엄마가 그 말을 듣고 우셨다더라"며 "이렇게 큰 상처인 줄 몰랐다. 제 팔의 5배 정도 되는 붕대를 감고서 엄마한테 그 말을 한 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ff7ca0385c8f2f10add75e39df2c9526dd25d31d6540c3966e90dc2ef1e164" dmcf-pid="xIoMa0cnC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괴사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하니까 다행이었다. 그런데 손가락 신경을 안 돌아올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울었다. 저는 늘 혼자 울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2586d39a7e560abaec74479ef0447e39562e2446061546176c474fd7fd89e2c" dmcf-pid="yVtW3Nu5li" dmcf-ptype="general">세 차례의 수술을 더 받고 긴 재활에 들어갔었다고. 문근영은 "신경을 살리는 재활을 해야하고, 근육도 운동도 했었다. 처음에는 펴지도 접지도 못했다. 연기는 못 하겠다란 생각까지 했다. 동전 뒤집기도 안 돼 처음으로 좌절을 느꼈다"고 상태가 심각했음을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fc3cb4e6a070123afece88a090c507b07e613fc0d502a2cc65a13a2d678587a5" dmcf-pid="WfFY0j71SJ" dmcf-ptype="general">다행히 7월 후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다는 문근영은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달렸던 것 같다. 엄마가 '네 인생에 브레이크를 걸어준 것 같다'더라. 1년 만에 재활이 끝났다. 신경, 근육 모두 회복했다. 정말 다행이었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Y43GpAzt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개 타이틀전, 여성 파이터 몸싸움 1000만 뷰 등 굽네 ROAD FC 077 관심 폭발 04-23 다음 황신혜, 플리마켓 김준희 등장에 "고마워" 환호…1세대 패셔니스타들의 끈끈한 '의리 쇼핑' ('같이삽시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