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해미, 집 비밀번호 공유한 손님들 정체에 충격 (퍼라)[어제TV]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MXi5gR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af8f3ae4e498e145c29e3e3aa20c07cf7c27407a0f08eb3fcd6aacc902923" dmcf-pid="u1RZn1ae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0949020vjro.jpg" data-org-width="600" dmcf-mid="0uqs2I8B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0949020vj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055499ff547f1e08ade45400fdb5486f43b3c46db1bb1ba30d422aa298a4b8" dmcf-pid="7te5LtNd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0949214iwge.jpg" data-org-width="600" dmcf-mid="pmTeHJ1y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0949214iw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Fd1oFjJ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cc1273561a59328bda508f29300904610110b78968ca51b7abc1b684a3fec0e" dmcf-pid="q8mfh8TsyG" dmcf-ptype="general">돌싱 박해미의 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손님들의 정체에 모두가 놀랐다. </p> <p contents-hash="0725f4027cce133ad4d071551e4c5c184247065d4afd35a5b98f2ac00069b973" dmcf-pid="B6s4l6yOCY"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박해미(63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b7c318d56309846c1226e83ec64b01ae1b263acb42c6658eb1770554f4554c3" dmcf-pid="bPO8SPWITW" dmcf-ptype="general">박해미의 집에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자 모두가 “아드님인가?”라며 아들을 추측했다. 하지만 손님의 정체는 가족이 아니었다. 박해미가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온다”며 반긴 손님들은 젊은 여성 팬들이었고, 박해미는 “딸 같은 팬들”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b085aa1c22ade1de13c8bb1b0e277b77e6ce69dc06e8d0301f878149da06e57" dmcf-pid="KQI6vQYCvy" dmcf-ptype="general">팬들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와서 쇼핑해온 물품들을 정리하기 위해 냉장고를 열고 거침없는 손길로 박해미의 살림살이를 건드렸다. 팬들이 “오늘 요리를 해드리려고 한다. 파스타”라고 말하자 박해미는 “나 파스타 제일 싫어한다”고 솔직하게 반응했고, 팬들은 “잘 드실 거면서”라며 개의치 않았다. </p> <p contents-hash="8ec86d50fadd0c690cb48c17283024e731c6ffa11903abe266573fe964f641e5" dmcf-pid="9xCPTxGhST" dmcf-ptype="general">급기야 박해미는 팬들이 사온 빵을 검사하면서 “내가 안 좋아하는 빵이다. 내가 치아가 없니? 카스테라를 먹게?”라고 트집을 잡았지만 이번에도 팬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박해미에게 카드 게임을 제안했고, 박해미가 거듭 지자 제발 이기라는 눈빛으로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6abf571ad0aa9457bd97c0610226bec4527d95ac3bc66708fe4226b88ab717f" dmcf-pid="2MhQyMHlCv" dmcf-ptype="general">드디어 박해미가 승리하자 이성미가 “저 친구들이 그냥 내준 거”라고 평했고 신승환이 “너무 괜찮은 친구들이다. 팬들 눈빛을 봤냐. 제발 쳐라”고 칭찬했다. 박해미는 “양로원에 놀러와 준 애들이 치매 걸리지 말라고 놀아주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p> <p contents-hash="0a805fbf815ac906040e7e6c6a53dc90ceee95fa6b66182c245bce8b9274cc57" dmcf-pid="VRlxWRXSyS" dmcf-ptype="general">게임 후에 스테이크와 파스타 요리가 시작됐고 박해미는 서툰 솜씨로 잔소리를 듣자 “잔소리 들으니까 하기 싫다. 시어머니 잔소리 듣는 것 같다”고 불평했다. 이성미는 “지금 상황으로는 팬들 집에 박해미가 놀러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36f2a40b3240a7d407768a2fca41f44136b5da48e621d8cbf19fe734061a7bc" dmcf-pid="feSMYeZvhl" dmcf-ptype="general">팬들은 박해미를 “이모”라고 부르면서 “이모가 요리 완성하는 걸 본 적이 없어서 너무 불안하다”고 반응했다. 박해미가 먼저 옥상에 올라가서 테이블 세팅을 하겠다며 자리를 뜨자 팬들이 박해미가 저지른 실수를 수습하며 다시 마무리를 했다. </p> <p contents-hash="36a272cd0c7f9de931d674415e485149e58954fd65ca807a61710205f302602c" dmcf-pid="4rUDBr2uhh" dmcf-ptype="general">이후 팬들은 박해미와 첫 만남으로 “자서전 보고 좋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더니 공연 끝나고 대기실 오라고. 살다가 힘들면 연락해. 핸드폰 번호를 주셨다”며 2006년에 만난 20년 인연이라 말했다. 박해미는 “저 친구들이 저한테는 정말 보석 같은 친구들이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곁에 있어주고 기쁠 때도 함께 기뻐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b062ddb41f6ece6b1a91eaef7ca3e0fa3be0502ee1de37cd31f7672dc16e9fa" dmcf-pid="8muwbmV7lC" dmcf-ptype="general">오지호가 “팬들에게 핸드폰 번호를 어떤 마음으로 주신 거냐”고 묻자 박해미는 “젊은 아이들이라 고민 있으면 전화해, 내가 상담해줄게. 이런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2ff529eadbf4d335ab120e36e9b3525e32872089bec55cdc9982a715129f2f3" dmcf-pid="6s7rKsfzWI" dmcf-ptype="general">박해미가 “어떻게 끝까지 버티고 옆에 있니?”라고 묻자 팬들은 “얼빠”라며 박해미의 얼굴에 빠졌다고 했고, 박해미가 “얼빠도 세월 맞는다. 내가 확 가면 돌아서겠네”라고 하자 팬들은 “함께 한 세월이 있는데 콩깍지가 있다”며 “성격도 비슷해서 이모와 이야기하면 다른 친구들보다 편하다”고 팬심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POzm9O4qv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Iqs2I8B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아들 3개월 전 군입대, 잔소리 심해 시아버지 같아” (퍼라)[결정적장면] 04-23 다음 63세 박해미, 민낯 탱탱 동안 비결 “웹툰작가 데뷔 준비” 열정 (퍼라)[결정적장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