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된 '순돌이' 이건주, 신내림 받은 이유 "극한 상황 몰려, 더 이상 갈곳 없었다"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lzm9CE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2f8bdaac093597ee94fecdc65836c34c246f9069d024442a89e28584ca994" dmcf-pid="YWvBOVlw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0709787kbjy.jpg" data-org-width="700" dmcf-mid="Q3eI6vMV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0709787kb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7c32cba1cb5c474230ac793ba627a17d8fb7eed6d2a54228d6a60ac0b459bd" dmcf-pid="GRQrVC6bF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순돌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건주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212ac2aece86731d078aa503f34e45d659008ab20a8758a44f4a8d003584b7" dmcf-pid="HexmfhPKuP"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최양락 이별수?ㅣ진짜양락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양락과 권재관은 이건주의 신당을 찾아가 운세를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3f0628ed496f8c7f0d57834f4f5d75a04119efa9e81ee41b7b7d04f7323c7fa" dmcf-pid="XdMs4lQ976" dmcf-ptype="general">이날 최양락은 이건주를 보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만나냐. 방송에서 봐야 하는데"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건주는 "어릴 때 선배님 아들로 출연한 적 있다. 기억하시냐"고 물었고, 최양락은 "당연하다. 그때는 '순돌이' 이건주가 더 잘나갔다. '어른들은 몰라요' 할 때"라며 그의 전성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82488646905555e7bdf31098d9d0b086007e2c600040d513f9dadaf4883276c" dmcf-pid="ZJRO8Sx238"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한지붕 세가족'에서 임현식, 박원숙 선생님 아들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던 최고의 아역 스타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건주는 "그때가 10~11살이었다"며 "지금은 46살, 1981년생"이라고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45c7afe399894543f009805768382493bf3cd58625ebcd9ab27a8353050df" dmcf-pid="5ieI6vMV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0710377rohy.jpg" data-org-width="1186" dmcf-mid="xEAHLtNd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0710377ro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c43259eca3496023303302621c2e8e8b771b3d23a261bb6c99f09e5b6de5e9" dmcf-pid="1ndCPTRfUf" dmcf-ptype="general"> 이건주는 이후 트로트 가수로도 도전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그는 "10년 전쯤 도전했고, 이후 '보이스 트롯'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제 방송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갑자기 끊겼다. 순식간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80683255edd54232353feabd1a50530d89369ea399a0622e2ebe78b5012bc1a" dmcf-pid="tLJhQye4pV" dmcf-ptype="general">그는 이러한 공백기를 계기로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최양락이 "자기가 원해서 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묻자, 이건주는 "맞다. 일이 잘 풀리다가 갑자기 끊기면서 극한으로 몰린 느낌이었다"며 "신령님께서 이 길을 택할 수밖에 없게 이끄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02d0464cf8b2392f71a98790418c7d35f98c14fb09810c5154409b69c71d2b" dmcf-pid="FoilxWd8u2" dmcf-ptype="general">이어 "이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갈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하지만 이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오히려 잘 풀리고 있고, 후회도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14af0c081c44d57a3aaf3dbfc04b2ab9857089ae18fc22b1826fe3b483fc96" dmcf-pid="3lIUDBsAp9" dmcf-ptype="general">한편 이건주는 지난 2024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내림을 지난 8월에 받아서 5개월 차다. 제가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는데 너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내년 11월까지 예약이 차 있다"고 자랑한 바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서인영, 진짜 복귀 심경 [TV온에어] 04-23 다음 통신업계 반발에도 정부 안면인증 강행… 업계 “현실 몰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