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BTS 진-뷔 닮은 두 아들 5년만 공개, 출연료로 딜 한 덕”(라스)[어제TV] 작성일 04-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YZHJ1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aa76dace5ee7d31ee108fec01a56a796af483da133ecb65cd4a13bf9da58e" dmcf-pid="HMG5XitW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6622nrne.jpg" data-org-width="640" dmcf-mid="yK7bqw9U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6622nr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c2dac9153c7574def52fd2e6a9cba9d8f0535a4959ea6ce9da3399777105a" dmcf-pid="XRH1ZnFY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6850cpgq.jpg" data-org-width="640" dmcf-mid="WEdLi5gR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6850cp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bd15133b69b925ab558ebe1f124b3ea1878c8a7f5fee5904d295439ca6bae" dmcf-pid="ZeXt5L3G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7092xxdx.jpg" data-org-width="640" dmcf-mid="Yw6MQye4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707092xx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5dZF1o0H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269b65fa14d7e6650f804383720b6c9b765b21286a86742c37399e452bb7730" dmcf-pid="1J53tgpXhI" dmcf-ptype="general">'류진, 사춘기 두 아들 러닝 개런티로 꼬셔 공개 성사…아이돌급 외모에 "돈 더 줘야"'</p> <p contents-hash="fcbf90c16df71050664141f4ab906e1d1eab85cb731e8919d4cb8f62e3c6df3d" dmcf-pid="ti10FaUZCO" dmcf-ptype="general">배우 류진이 사춘기 두 아들의 개인 채널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a8e183a4476f4346e47bb43e3fb92a5c03f915b44a957464470d17007ef4b4e" dmcf-pid="F6TGWRXSvs"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62회에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e13c37c10222dce9a154c07909e81394d8f3449527d5434497df2f4a7fb1d39" dmcf-pid="3PyHYeZvvm" dmcf-ptype="general">최근 개인 채널 심폐소생에 성공한 류진은 "제가 원래 너튜브를 할 생각이 없었다. '아빠! 어디 가?'를 하면서 아이들 모습 담아두기가 쉽지 않은데 자료들이 남아있는 게 너무 좋더라. 그래서 너튜브도 애들 성장과정을 찍어주려고 시작했다. 애들도 재밌어하고 처음에는 말을 들었다. 한라산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가고. 그런데 애들이 조금씩 크니까 자기가 왜 이걸 해야 하냐더라. 저도 힘들어서 한 5년 (채널을) 방치했다. 그 5년 동안 아이들 사춘기가 시작됐다"고 지난 5년간 채널을 방치해둔 사정부터 전했다.</p> <p contents-hash="6e2839b6e9c0fe7d2d8cbd6a3bf6d291eb9fa6eb67850b4db01a16deddf65976" dmcf-pid="0QWXGd5TWr"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채널이 너무 아깝고, 남들도 너튜브도 시작하고 하니까 '나도 해보자'했다. 가족 예능으로, 나 혼자 안 되는 거 아니까, 제가 시작하면 아이들도 같이 참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야심차게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2246d8859f7195738033f13964241d8264501049804e5cb943dec9679049ad8a" dmcf-pid="pxYZHJ1yhw" dmcf-ptype="general">채널을 재오픈하며 아이들이 안 나오고 싶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민 끝에 채널 명도 '가장 (멋진) 류진'으로 지었다는 류진은 "처음이니까 애들에게 나와달라고 부탁했는데 첫 영상이 (조회수가) 거의 100만을 찍었다. 애들 뒷모습이 살짝 나왔는데"라고 놀라운 두 아들 출연 효과를 자랑했다. 5년 만의 근황 공개에 관심이 폭발한 거 같다는 짐작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058fb9ad8aa500e6b4eca706efb78132f6a65c6a4fdf56b7d338fd4ab4c84de" dmcf-pid="UMG5XitWCD" dmcf-ptype="general">류진은 "애들이 처음에 조금 조금 출연하다가 이번에 멈춘 동안 '촬영 더는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저도 딜을 하게 되더라. '출연료 얼마 주겠다. 조회수 얼마당 해서 계산해서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철저한 러닝 개런티네"라며 부자간 금전 거래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72be8a5490f445ae1197c0d54bc650dc7f82e6610e234313c9dbc2a4367fb39c" dmcf-pid="uRH1ZnFYSE" dmcf-ptype="general">류진은 "그게 효과가 크더라"며 "하물며 둘째는 제가 얘기도 안 꺼냈는데 '아빠 촬영 언제 해요"라고 묻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84fc089d11957afe32855a84f2ee6d1efacca6064438d409a34f49ca1a03b07" dmcf-pid="7eXt5L3Glk" dmcf-ptype="general">류진은 출연료를 묻자 "한 5만 원만 줘도 (만족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아들들이 안 나오고 본인만 나오면 조회수가 1만대로 추락한다고.</p> <p contents-hash="c567619fd6eb2bb6217cf7c5c45ccd2a94f6240525761ac8d54c1afe7f538ea9" dmcf-pid="zdZF1o0Hhc" dmcf-ptype="general">류진은 댓글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면서 "조회수가 잘 나오는 편이 찬호가 등장했을 때다. 댓글 대부분이 '찬호 잘 컸네', '찬호 멋있다', '찬호만 나오게 할 수 없나요? 왜 아빠를 찍나요?'다. 댓글창을 닫아볼까 생각도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5c011b925cf891c9b9dbfc9b839be35687526aceb5496d58ee8ee27912d4aa4" dmcf-pid="qJ53tgpXvA" dmcf-ptype="general">류진은 그러면서도 아들 자랑을 잊지 않았다. 두 아들의 외모에 BTS 진, 뷔, 투어스 도훈을 닮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 </p> <p contents-hash="66a35520c89a6ac727b8c261f7d6836295c5b7f2bfe0ac91c0c2060c76ad28af" dmcf-pid="BqrIs2hDlj" dmcf-ptype="general">칭찬 일색의 두 아들 사진이 공개되자 김구라는 "연예인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김구라는 특히 뷔, 도훈 닮은꼴 소리를 듣는 둘째를 두고 "잘생겼다"고 칭찬하며 "애들 출연료 올려줘라. 5만 원이 뭐냐"고 비난했다. 김구라는 "본인 채널 말고 좋은 대형 채널에 노출시켜라. 아들을 위한다면"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93b71e5a253e7cebf23f4241c723b4dd27ec7cbaaee21924a45f322f48c855d" dmcf-pid="bBmCOVlwlN" dmcf-ptype="general">류진은 아들들이 연예계 관심은 없냐는 질문에 "관심이 없을 수 없는 거 같다"고 답했다. 류진은 아들 중 첫째의 경우 버클리 음대에 음악 비즈니스 전공으로 진학에 성공했다며 "어느날 방문을 여니 작곡을 하고 있더라. 들어봤더니 제법 비트가 있고 괜찮은 것들을 만들더라"며 음악 활동 가능성을 열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e4c71ee0b9a123fe37debddeaf7d517e4d636aec0b755f8e066991be084db9d" dmcf-pid="KbshIfSrTa" dmcf-ptype="general">한편 류진(본명 임유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이혜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찬형, 찬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df260c126328f0c26bc71060394575f21e23be28466aa31d0803deb8b421c58" dmcf-pid="9KOlC4vm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29ISh8Ts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인터넷 해지 분쟁조정, 서울까지 오라고?"…이젠 비대면으로 04-23 다음 문근영, 말끝마다 험한 욕설 확 달라진 국민여동생? “찰지게 나와야 해”(유퀴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