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바람피는 남친의 10년 지나도 남아있는 미안함에 아이유에 사과 “가냘파 크게 넘어져” (유인라디오)[어제TV] 작성일 04-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xMSPWI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14eb1098a7a099acf895393aa07e1112225037a56e97c6252e9781565a131" dmcf-pid="7hbKEqmj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4535947xqew.jpg" data-org-width="600" dmcf-mid="prOIbmV7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4535947xq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b9ed49b8dfcae63872419847e080226220a3dec54c26fb967e6ca860a9050" dmcf-pid="zlK9DBsA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4536133qiro.jpg" data-org-width="600" dmcf-mid="UrvT4lQ9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4536133qi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S92wbOcl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0b66d6122c4615c4e29fa15197bd947a0d8d051d4ba4959341e52641c4e4e11" dmcf-pid="Bv2VrKIkCZ" dmcf-ptype="general">변우석이 아이유에게 10년 만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e0e81f7c42baf682e4039e54c1441134a6ad3a9d2d0781a62a381ea286b4a82d" dmcf-pid="bTVfm9CEhX" dmcf-ptype="general">4월 22일 공개된 ‘유인라디오’ 시즌3 1회에서는 M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9b3dea7d48a67c093ab1a4e695b293ac1d537bfbabf16d283da77c947f265c5" dmcf-pid="Kyf4s2hDTH"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영이 시작됐다. 캐스팅부터 화제였다. 배경이 왕실이 남아있는 21세기 대한민국. 두 분이 섭외를 받았을 때 바로 오케이를 했냐”고 질문했고 아이유는 “저는 그랬다”며 “저는 읽고 바로 회신했다. 4부까지 읽고 다음 전개가 궁금하다. 그래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f5392a615fc1a6b8d04b3c4b20b2b70f91ac9a101be36ce1adaa8be665bd79" dmcf-pid="9W48OVlwlG" dmcf-ptype="general">유인나가 “변우석도 마찬가지냐”고 묻자 변우석은 “마찬가지였고. 의외성이 있었다. 대본에 응 갑자기? 이런 느낌들이 있어서 빠져들었던 것 같다. 해외 스케줄 하다가 비행기 안에서 읽고 읽자마자 이거라고 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7e88e5b93ddbfaaec6b45a5712295b175499a3816b054a42b069114e80c3fca" dmcf-pid="2Y86IfSrvY" dmcf-ptype="general">유인나가 “내가 생각하는 가장 멋진 결정의 순간이 그거다. 해외 스케줄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다가”라며 감타하자 변우석은 “괜히 말한 느낌”이라고 후회하며 “형, 나 진짜 이거 해야 할 거 같아. 이런 느낌이었다”고 정정했다. </p> <p contents-hash="88cda46435a28eeca9bf78202f3fcdcfe8337bc3b94b85513a1f2f6e94fa7213" dmcf-pid="VG6PC4vmCW" dmcf-ptype="general">이어 유인나는 변우석과 아이유가 10년 전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했던 일을 꺼냈다. 아이유는 “인연이 너무 신기한 것 같다”고 말했고, 변우석도 “너무 기억난다”며 “너무 감사하고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3502bd422dbe127a561532388eb75bb52146adc318eaf705e0ac60e988e5a4" dmcf-pid="fHPQh8Tsvy"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그 당시에 제가 전 남자친구인데 바람피우는 캐릭터였다. 바람피우는 여자에게 어떤 행동을 해서 밀치는 건데 연기를 많이 해본 적이 없어서. 물론 조심스럽게 했지만 아이유가 너무 가냘프고 저는 키가 커서 살짝 밀었는데 생각보다 크게 넘어진 기억이 있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05e5a6bd1d0d42b7adf4ea32eb5c7f5ccd2ca25468aeae6b1a122a46345d925" dmcf-pid="4bAc3Nu5WT" dmcf-ptype="general">유인나가 “원래 넘어지는 거였냐, 밀리는 거였냐”고 묻자 아이유는 “넘어지는 거였던 것 같다”고 답했고, 유인나는 “아이유가 의외로 몸을 잘 쓴다. 살짝 밀었는데 과하게 연기로 넘어진 거냐. 정말로 넘어진 거냐”고 질문했다. 아이유는 “제 기억으로는 절 화끈하게 밀어줬다. 바로 일으켜준 것까지 기억난다”고 말했고, 변우석은 “고맙고 미안했다”며 거듭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8a7762237823f1702540635cc10b2f4a4a5fbd21daa8bd050fdea643a3a2865" dmcf-pid="8Kck0j71Wv"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제 기억에는 할 수 있는 분량이 많지 않았다. 소품 사진 찍을 때만 행복하고 사랑하는. 그런 사진을 찍고 바로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밀치고 그렇게 찍었는데 이번에 긴 호흡으로 연기해서 너무 좋았다”며 변우석과 10년 만에 재회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69kEpAzth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2EDUcqF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AST데이터, 기업가치 300억달러로 시리즈 F 투자 유치…엔비디아도 참여 04-23 다음 머스크의 '슈퍼앱' 엑스챗 韓 상륙...'국민 메신저' 카톡 아성 흔들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