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공유’ 경수 두고 쟁취 싸움 났다? 영숙 순자 질투의 화신 살벌해 (나는 솔로)[어제TV] 작성일 04-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4MPTRf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ccbd61c1c9941ce2b2ed32515a248123e349f5b622ab15e34ed1503d24090" dmcf-pid="un8RQye4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3715qddx.jpg" data-org-width="600" dmcf-mid="F7Z0tgpX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3715qd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3337166808c2ddd3cfc4f1c2f75e16c4f7b4b8e8b3e7c27204a48cbcf17c1" dmcf-pid="7L6exWd8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3897goqg.jpg" data-org-width="600" dmcf-mid="3Unjg3Ai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3897go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0061a632a2f0c65ea456c6c3c0d5c536745808fb095d30a3fb022aed6c222" dmcf-pid="zoPdMYJ6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4091xswd.jpg" data-org-width="600" dmcf-mid="0sVQ8Sx2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4091xs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a564292b1751edf1bc0ef3f3f48f681bb73948b0ff298307661bf9688e83f" dmcf-pid="qgQJRGiP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4296yrpv.jpg" data-org-width="600" dmcf-mid="pJocNpkL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3504296yr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0ae42df1803446767f9454bc0ab21c5625543a9ec5e9251452bc17fac5b00" dmcf-pid="BaxieHnQ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2c19b989d8383a877af05a003dffabafa5452463fa7418ac9f47d1790560dd7" dmcf-pid="bNMndXLxCA" dmcf-ptype="general">공유 닮은꼴 경수를 두고 영숙과 순자의 대격돌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107d4aec2e92051cb8ee75a5035d6b5dfd7474f60788140b5e14dc010c857098" dmcf-pid="KjRLJZoMhj"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나라 3일차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430225f94e4f8da12b4d84279668fa8579e1d4b498cb4a7c9de32bb6992d94b" dmcf-pid="94uKqw9USN" dmcf-ptype="general">3일차 아침부터 순자의 상사병이 시작됐다. 순자는 첫인상 선택부터 경수였고 급기야 경수 생각에 잠을 못 자고 불면증을 앓았다. 순자는 스스로 “갑자기 사랑에 빠진 사람” 같다고 당황하며 “여기는 참 마법 같은 곳인 것 같다. 이상한 곳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19fc63144489ac247c717e5af6242c73a31d3f605ab9e2a967e0270ea9638a" dmcf-pid="2879Br2uha" dmcf-ptype="general">순자는 잠을 못 잔 상태로 경수를 위한 아침식사까지 만들었다. 전날 밤에 경수가 내일 아침도 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 순자가 “재료가 있는 게 김치 콩나물국, 떡국, 미역국”이라고 말하자 경수는 “김치 콩나물국”을 골랐다. </p> <p contents-hash="20daa5815a6bcbb59177aae8201543310c659e050f78ffb9294eab2a5f0eb260" dmcf-pid="V6z2bmV7vg" dmcf-ptype="general">순자는 김치 콩나물국과 미역국을 요리했고, 경수에게 맛을 봐달라고 부탁하며 기대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경수가 맛있다고 하자 환하게 웃는 순자를 보며 데프콘이 “속도 조절 좀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걱정했다. 하지만 순자는 경수와 있으면 웃는 게 쉽다며 “이 사람과 함께라면 결혼생활이 되게 즐겁겠다”고 말했고, 이이경이 “이미 결혼을 했다”고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fa400fdb6b2d5f2078f90515229f21d7d80d85903833c8722bd932e28b9be215" dmcf-pid="fPqVKsfzvo" dmcf-ptype="general">경수가 달걀전을 만들자 영숙이 “먹어보고 싶다”며 옆자리에 앉았다. 경수를 사이에 두고 순자와 영숙이 앉은 상황. 영숙은 경수에게 “전날 많이 마셨냐. 주사 있냐. 주량은?”이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경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순자의 요리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067a790901209507124a2990d338c27c4f360ae80d4446344222b67338105d" dmcf-pid="4QBf9O4qyL" dmcf-ptype="general">식사 후 영숙은 순자에게 대화를 청했고 순자는 경수, 영수, 영식에게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영숙이 영수, 경수라고 밝히자 순자는 “저랑 똑같다”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974c192ab45660c98e79cacdca589e45db2d92fd4f5ff307261173ae0a92665b" dmcf-pid="8xb42I8Bhn" dmcf-ptype="general">이후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숙은 경수를 원했지만 광수의 선택을 받았다. 정숙은 영식을 원했지만 0표를 받아 고독정식이 확정됐다. 순자는 경수를 원했고 경수와 영수의 선택을 받았다. 영자는 영수를 기대했지만 영철의 선택을 받았다. 옥순은 영호를 원했고 영호의 선택을 받았다. 정희는 영식을 원했고 영식과 상철의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0c19e0f7bf21fdb39d44ef807237100dfef3c9f31227119218b2a0e52fe156a" dmcf-pid="6MK8VC6bli" dmcf-ptype="general">순자는 1순위 경수에 이어 영수까지 선택을 받고 또 표정을 숨기지 못 했고, 영숙은 자신이 호감을 가진 경수와 영수가 모두 순자를 택하자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영숙은 이미 광수를 거절한 상태로, 광수는 솔로나라라서 영숙과 다시 한 번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47de46dced9f3dfb99e136833eeee1e8adb09bd6299a08e1742673e93bb56e2" dmcf-pid="PR96fhPKCJ" dmcf-ptype="general">순자와 경수와 영수의 데이트부터 그려졌고, 순자는 경수의 말에만 빵빵 터지며 확연히 다른 텐션을 보였다. 영수는 상황을 파악하고 얼굴이 굳어갔고, 순자가 경수가 아닌 다른 사람은 알아볼 생각이 없다는 말에 두 사람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674b5372eeaaf7907c3a4e243ca323f717e7139170e41413607e54a75c333ce2" dmcf-pid="Qe2P4lQ9vd" dmcf-ptype="general">순자는 경수에게 마음에 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며 직진했다. 경수도 순자에게 “어쨌든 1순위인 건 맞다. 누군가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긴 하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순자는 경수의 1순위 고백에 기분 좋은 표정을 숨기지 못 했고, 데프콘과 송해나가 “드라마 같다”며 경수에게 푹 빠진 순자의 모습에 거듭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1635265cfc2edc6ae92b417764dea37672ae9dadfe373c28875fce76538b4b2d" dmcf-pid="xbtu0j71Se"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숙과 광수가 데이트 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더해 숙소에 돌아온 영숙이 경수에게 대화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에는 현숙의 싸늘한 표정이 잡히며 질투의 화신을 예고했다. 순자는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많이 안 좋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edbbb4d2c0b97ef0523669393f6a4ba825598ae0b579c56f08f41970e31861f" dmcf-pid="yrocNpkLWR" dmcf-ptype="general">순자가 슈퍼데이트권을 따면 누구에게 쓸 건지 질문하자 경수는 노코멘트로 말을 돌렸고, 영숙과 순자의 격돌도 그려졌다. 송해나가 “둘이 붙냐. 싸우냐. 다음 주 너무 기대된다”며 흥분했다. 데프콘도 “감사합니다. 경수, 순자, 영숙 진심으로 감사하다. 솔로나라가 제대로 들끓는다. 경수를 둘러싼 두 여자의 신경전이 불이 붙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abdf7364ee4121b01ca2b99a86a46e8f8fb615d0b84b0524a0c6a4af477696" dmcf-pid="WmgkjUEoT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YsaEAuDg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정가은,“여섯살 같아” 어린이 덕 파격 동안 흡족 “너 사회생활 잘한다”(같이삽시다) 04-23 다음 “미혼모에 마음 가” 이혼 장윤정→황신혜, 플리마켓 수익금 250만원 기부(같이삽시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