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연예계 파다했던 악명 “유재석 나 가까이 안 해‥좀 잡아주지”푸념(유퀴즈) 작성일 04-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osYeZv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7ed6c473ac0ba467c56b70e1057b2d039f17c994bf8cb66e4e87e36b92352" dmcf-pid="6zgOGd5T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2437056oiga.jpg" data-org-width="640" dmcf-mid="fM8orKIk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2437056oi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ad456c1a7f527cd53f558379c32a25a25ca3229564d1c49cccf9fb632d34e" dmcf-pid="PqaIHJ1y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2437249iusx.jpg" data-org-width="640" dmcf-mid="4HsHukB3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52437249iu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iT02I8B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a08139e66a7bdba8977ea1dadaa4bf55a4dae6e8bffbdaf996bffa8efaea3e" dmcf-pid="xnypVC6bWa" dmcf-ptype="general">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연예계 파다했던 본인의 악명을 직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1c870a37b2d4d55069088207c3d08dad7111d4bf9ca65adfe5911e9dd14c32c" dmcf-pid="y5xjIfSrlg"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0회에는 개과천선 후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0c2c4c9eb5d94dd7bbab5bbcb978ce82887b21a79364e3b1a5115171444527e" dmcf-pid="W1MAC4vmlo" dmcf-ptype="general">이날 서인영은 아버지가 쇼핑 중독을 걱정했던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맨날 백화점 가서 옷 입어보지도 않고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입어보기 귀찮으니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주세요'를 했다"고. </p> <p contents-hash="d94d600dfdd8bf775e1aa420a0bc52c0e10e384d79df0c34c32ca0983c79de51" dmcf-pid="YtRch8TsSL" dmcf-ptype="general">당시 갖고 있던 구두만 800켤레였다는 서인영은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에도 나오잖나. 신나게 긁잖나. 그게 실제로 제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ecb1fd666de32722982ac66358ea4aee3533894bec79a999f177ab9e0d1268" dmcf-pid="GFekl6yOyn" dmcf-ptype="general">세금 떼고 100억 원이라는 큰 돈을 모았었지만 카드값을 갚느라 어느 순간 통장 잔고가 0원이 됐다는 서인영은 투자, 적금도 안 들었냐는 질문에 "제가 멍청했던 거다. 되게 돈이 우스웠다. 그리고 계속 벌 줄 알았다. 센 캐릭터로 잘되니까 '이런 캐릭터로 광고를 휩쓸어보자'라는 욕심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3840a3883a26b28d700012e675cb8a9b3b7fe972172082d9a50fe0cd208c536" dmcf-pid="H3dESPWISi"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욕심에 본인의 행동이 더 심해진 거 같다며 "개념도 없고 잘되고 나니까 눈에 뵈는 것도 없었던 거 같다. '잘한다' 할 때 조심해야 하는데 그걸 몰랐다. 전 선을 많이 넘었다. 전 선 넘는 기계였다"고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4d2ca37e089e82c2abe14fdaaa41f241897d1fefe80feac08f6740881ad480f4" dmcf-pid="X0JDvQYCCJ"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누가 시켜서 그런 이미지를 잡은 건 아니다. 항상 '제작진은 죄가 없다'고 얘기한다. 내가 다 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2bc1be06e7c8356aeae29ef7c6a0ad1ad12099b1afa316308342fc2a481f324" dmcf-pid="ZpiwTxGhyd"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이런 본인의 태도로 인해 생긴 일화도 있다며 "(처 번째) 회사가 (계약이) 끝나고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새 회사에 들어오라고 하겠지 하고 기다렸다. 아무도 연락이 안 오는 거다. 주위 사람에게 '왜 연락이 안 와?'라고 묻고 다녔다. '너랑 일하지 말라고 소문 났다'고 하더라. 그때 확 느꼈다. '난 내 손을 잡아줄 사람이 없네'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f81c34c4e0f2f70609b3d88e83aef51e50d3d772ffa5e7aca24ec12ccad519" dmcf-pid="55xjIfSrhe"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전 이런 생각도 했다. 보면 강호동 오빠 라인, 유재석 오빠 라인이 있잖나. 이렇게 잡아줄 사람이 있었다면 좀 나았을 텐데. 그런데 오빠가 나랑 별로 가까이하지 않았던 거 같다"면서 "저 좀 잡아주지 그랬냐"고 장난스레 푸념하기도 했고 유재석은 "뭘 어떻게 잡냐"며 난감해했다. </p> <p contents-hash="45b10aade096eb07b8879ae0d043948f518d9de069fd7874c0a40e4045f66462" dmcf-pid="11MAC4vmC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때는 내가 마음이 허전하고 결핍이 있는 걸 돈 쓰는 걸로 풀지 않았나 싶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마음이 되게 가난했던 사람 같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ttRch8Ts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Fekl6yO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에 술 먹어” 서인영, 공황발작 케어하다 병 든 여동생 고마워 오열(유퀴즈)[어제TV] 04-23 다음 구글, 내부 코딩 75%가 AI가 만들어…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기업 혁신 가속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