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둘째 출산 10일만 전한 근황…벌써부터 완성된 '콧대' 작성일 04-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U7tj71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6242ef2ce512a07d2831405a0d13ca5c36f9d3c09c0f9824ce37a0da22024" dmcf-pid="XCuzFAzt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나비가 둘째 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 나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023148730mqrb.jpg" data-org-width="604" dmcf-mid="G4AkopkL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023148730mq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 나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6ff595f77ef3b914cfd707554d86f4c71bc4cb08a38296579dc9117ce73b82" dmcf-pid="Zh7q3cqFm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하며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9bb060b58628cd5f600771cc0efdf1814482a4f74f70c76b4318bd9d36e3284" dmcf-pid="5lzB0kB3O4" dmcf-ptype="general">나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인이에요! 모동(모자 동실)시간에 잠만 자다 가는 아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41b7d729d703fdeaabbedd770755a6356d1d8696a5146171d27af1bce398ada" dmcf-pid="1SqbpEb0Of"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2일 둘째 딸을 출산한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품에 안긴 채 곤히 잠든 아기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기의 발을 살며시 만지며 둘째 출산의 기쁨을 온몸으로 실감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1ca3253d20b4615bbd6088e3f72d2c4460f53d01d334f29d6a896b7ae1b6a83" dmcf-pid="tvBKUDKpm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 축구선수이자 남편 조성환이 소파에 앉아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나비는 "신생아 오랜만이지?"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8b0684b0ded828f4996d1ff0a3ae78d1b5de9620c239da912cb045448adcf8" dmcf-pid="FTb9uw9Uw2" dmcf-ptype="general">나비의 첫째 아들과 닮은 모습에 코미디언 안영미는 "어머나 이준이잖아"라는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박슬기 역시 "이준이 똑닮았네"라며 반가움을 전했다. 또한 방송인 사유리는 "작고 소중해"라고 축하를 보냈고, 코미디언 안소미는 "예쁜 것 좀 봐 천사네. 언니 너무 고생했어"라고 응원했다. 이 밖에도 랄랄, KCM 등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5261d4486214ab123b16626305537c40cf4320c1521e2a63d098715e396ed3f" dmcf-pid="3yK27r2uI9" dmcf-ptype="general">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남편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김채영·스미레 등 MOA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본선 진출 04-23 다음 “이젠 연구실 아닌 ‘현장’…휴머노이드 승부, 데이터에서 갈린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