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살 안 빠지는 이유, 장에 있다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G2opkL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4f057fb881a55385650362c2faf3a748202ed5580bfb2be1db13ee681dc65" dmcf-pid="yOjYBO4q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chosun/20260423004103514jzod.jpg" data-org-width="700" dmcf-mid="QHTBJtNd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chosun/20260423004103514jz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0f5cbd9ec85abfff06733c836e6d912ec44dce87059a999d75c0f5ad7a9de6" dmcf-pid="WIAGbI8BYW"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3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을 살펴보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알아본다.</p> <p contents-hash="10be2fbe3975d1d96cf8739586bddad0c9b318abe00e2c999b7a93b0f7ff17d1" dmcf-pid="YCcHKC6bGy" dmcf-ptype="general">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조급한 마음에 서둘러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우리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해 섭취한 영양분을 즉시 지방으로 저장하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p> <p contents-hash="d53b32644814f0c4d09cc734e4aef260933bdecf436ace202d9f9eddfb984a0e" dmcf-pid="GhkX9hPKGT" dmcf-ptype="general">또한 무리한 감량 과정에서 장의 리듬이 깨지면 음식물 찌꺼기와 유해균이 결합하여 치명적인 장 독소를 유발한다. 장 독소는 장내 환경을 무너뜨려서 결국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악순환의 늪에 빠질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36731bc517e35836296e05e134d6edfa56a2630517a1fdb5970377502c172b34" dmcf-pid="HlEZ2lQ9Yv"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다이어트로 ‘요요 현상’뿐 아니라 탈모와 담석증 등 각종 질환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반복되는 장 점막의 손상은 자칫 대장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 장 독소 관리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장내 환경을 바로잡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펜트家 월세 얼마길래..통창 시티뷰→테라스 초호화 "성공했다" 04-23 다음 김정태 子, 중3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국제 정세 논평..."트럼프 위험해" ('아빠하고') [순간포착]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