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1년 만에 KPGA 출전..."지난해 아쉬움 딛고 우승 도전" 작성일 04-22 21 목록 미국프로골프 PGA투어에서 뛰는 임성재가 1년 만에 국내 대회 출전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br><br>내일(23일)부터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리는 우리금융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임성재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 2023년과 24년 우승 이후 지난해에 아쉬운 성적을 냈는데, 다시 우승컵을 가져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LIV골프에서 뛰고 있는 이태훈과 DP월드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정환도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플레이를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br><br>임성재 선수 얘기 들어보시죠.<br><br>[임성재 / PGA투어 프로 : 이번 한 주를 PGA투어에서도 약간 못 느껴봤던 그런 감정들도 있어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와주시고 하면 선수 입장에선 힘이 나잖아요. 그런 걸 좀 더 즐기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면 좋은 찬스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유인나도 인정.."변우석, 투명하고 무해한 사람" [스타이슈] 04-22 다음 KB, 박지수 부상 이탈에도 챔프전 1차전 승리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