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1년 용돈 100만 원..아내 유진, 최고의 여자"[라스][★밤TView] 작성일 04-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qSl8TsT8">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x8BvS6yOC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8e44d75b07f85b3198ec32f35f320996657b3f85fd399ffd0b3ce095b21e7" dmcf-pid="ylwP6Sx2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233437160becg.jpg" data-org-width="1098" dmcf-mid="65sMxye4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233437160be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f825f9858abc1dcc79aafce52014b545ea9e59b9325e8f408f63049f5cbd45" dmcf-pid="WSrQPvMVCV" dmcf-ptype="general"> '라디오스타' 기태영이 가족 사랑꾼으로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3db0bf5157f43c9ca3ccfa00147a152bad9a14634897f3d0a1eacfdb03c42c6d" dmcf-pid="YvmxQTRfh2"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져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685c2543e4675130f1334c08e0cbfde692eacadaeb49e83e47047aaf3b55c64" dmcf-pid="GTsMxye4h9" dmcf-ptype="general">이날 기태영은 "저는 중, 고등학교 때 이미 인생관이 정립됐다"며 "어떤 아내를 만나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f82d9cee04fdd1c45f76fc45373ba648eae4ff5ec5324fb94c4d8bd3cbaa73d" dmcf-pid="HyORMWd8CK" dmcf-ptype="general">이어 "전에 뉴스에 출연해 아내를 얼굴 보고 만난 것이 아니라 해서 욕받이가 됐다"며 "저는 외모보다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 내 아내로서, 아이의 엄마로서 어떤 사람일지가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c8744487899117c4a89073bfadf017014311e3b49df7103264e425925ba9e" dmcf-pid="XWIeRYJ6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233438575bpfp.jpg" data-org-width="1098" dmcf-mid="P6hJdHnQ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233438575b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c80c68c625bdf8fb2a28ed4ed2cad0e79e43d462798005dd3de1ee90b2cb01" dmcf-pid="Zmj29sfzCB" dmcf-ptype="general"> 기태영은 결혼 후 활동에 대해 "가정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했다"며 "가정을 우선순위에 두고 플랜을 짰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구조로 15년 동안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67a23db84286f9441756293b114ce6c3fc379b1ee93edaf9d1c6d111b7a6ca3c" dmcf-pid="5sAV2O4qCq" dmcf-ptype="general">이에 류진은 "유진과 기태영이 결혼한다 했을 때 유진이 너무 아까웠다"며 "그런데 결혼 후에 모습을 지켜보니 기태영이 아깝다고 생각했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178f9b977670a9e4f1fe559a2d4258a6720c743a88d19270080ddb72ef41bc05" dmcf-pid="1OcfVI8Blz"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유진에 대해 "요즘에 좋은 남편, 아빠라는 얘기를 듣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며 "다시 태어나도 와이프를 만날 것이다. 제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여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bd18acb94abb3eb1ae929788e8945ffc2450adbca44e28d2cb64a16264f32a" dmcf-pid="tIk4fC6bC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기태영은 검소한 생활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쇼핑을 잘 안 한다"며 "돈 쓸 일도 별로 없고, 술·담배를 안 한다. 돈 쓸 일이 없다. 저를 위한 선물도 생일, 기념일만 챙긴다. 저를 위해 쓰는 것은 없다. 6000원짜리 티셔츠를 입어도 괜찮다. 제가 이뤄놓은 것으로 아내와 아이들이 누리고 살면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4fd94469061b57da4ca0107f5b07ddcc60ad5e82832e75aae7cc1559f265e08" dmcf-pid="FCE84hPKvu" dmcf-ptype="general">이어 용돈에 대해서는 "1년에 100만 원 정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태영은 "가끔 친구들을 만나 차 한 잔, 밥 한번 먹는 것 외에 없다. 어느 순간부터 불필요한 만남은 잘 안 가진다. 그 시간에 공부하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갖는다. 저녁 6시 이후에는 약속이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cf46750500685cdc95bb812c7c4f9ee33701091e333631bbc5186d4f99a6c7" dmcf-pid="3hD68lQ9CU" dmcf-ptype="general">한편 기태영은 지난 2011년 S.E.S 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0lwP6Sx2hp"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광여고 얼짱' 한혜진, 반전 일탈 “배꼽에 피어싱, 엄마 몰래 뚫어"(아빠하고) 04-22 다음 아이유, 새 모이만큼 식사? “배에서 소리 나도 모르는 척” 부탁 (유인라디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