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상철 단호하게 쳐내 "나는 여지 주는 사람 아냐"('나는솔로') 작성일 04-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aNbr2u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0eb806ddc8c9c0fe81d450f1edcc9c7c936d58950eea22616e87a4f173695" dmcf-pid="YuNjKmV7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232018946vlze.jpg" data-org-width="650" dmcf-mid="x5ICRYJ6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232018946vl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G7jA9sfzCJ"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7732cbf500614e38a3845de547b1bb87d84f5a43fdfed8ab005553a4e3fe170" dmcf-pid="HzAc2O4qW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변호사 상철이 옥순에 대한 미련을 끊지 못하고 대화를 신청했으나 옥순의 칼 같은 모습에 더는 다가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fcd53e80c044996099f43f742660ad2eec601473ba3da7256687767b4f961ad" dmcf-pid="XObKvPWISe" dmcf-ptype="general">22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아침에도 여전히 영호와 붙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옥순의 모습이 보였다. 옥순에게 계속 말을 걸고 싶었던 상철은 기회를 엿보았고, 정희는 그런 상철을 발견하고 "누가 대화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며 옥순에게 일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82b2463b8004996394ae1ab32b23afd65d9b041e585be1be42c72713f5429" dmcf-pid="ZIK9TQYC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232019167dtyx.jpg" data-org-width="650" dmcf-mid="y1kEfC6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232019167dt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760ef737b245f1d8288939f6719184dc11a16a29e6356ba35507579ca8a2a3" dmcf-pid="5C92yxGhhM" dmcf-ptype="general">상철은 “영호랑 같이 있는 모습에 꽂혀 있다. 굳이 끼고 싶지 않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라며 여전히 애매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옥순의 스타일은 무조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직진하는 스타일이었다.</p> <p contents-hash="aaec85cf9350254cf5b5f1c4289dc4ff6b7d4f08a67cbff707a3d92822eb47b6" dmcf-pid="1h2VWMHlhx" dmcf-ptype="general">옥순은 “어떻게 못하겠다, 이건 상철님의 마음이고, 저는 그것 때문에 영호님이랑 같이 안 붙어 있고 싶지 않다”라면서 “그리고 저랑 같이 안 있으니까 마음이 아닌 거 아닐까? 저는 생각이 안 나고 안 궁금해지면 연락 안 받는다. 멀티도 안 되고, 우선 순위도 빠르게 정리가 되는 사람이고, 물꼬를 막아버린다. 더 이상 아무 여지도 느낄 수 없게”라며 정말 확실한 언어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39a614e61404ed75a51fcf8b9d524ad69e214dc73ec4b95ac643139d9084970" dmcf-pid="tlVfYRXShQ"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내가 상철이면 여기서 빠질 거 같다”라며 놀랐고, 상철은 “선언식 같았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같았다”라며 "지금은 제가 먼저 옥순님한테 다가가진 않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fbc4049ad4c46c1c16c4de3e4f15f01b7d0ff3ff417add691f6b3bacb75600e" dmcf-pid="FSf4GeZvC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子' 시현, 샤워 독립 성공.."전현무 이상한 눈빛으로 봐" [아빠하고][★밤TView] 04-22 다음 '유퀴즈' 김경일 교수 "한국인, 국난 극복이 취미이자 생활인 민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