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서인영 “공황장애·실패작이란 생각에 나쁜 선택도” (‘유퀴즈’) 작성일 04-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aIUAzt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cc54421c179ab57194dde044cba3c000a7744966eb07a4d2454995b3102c9" dmcf-pid="fdzQrbOc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231513863rlhb.jpg" data-org-width="580" dmcf-mid="2rqxmKIk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231513863rl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839437ecf1372d3d846a05b245ae5fcd3a90cdc8f15921aca58fc922e7d12b" dmcf-pid="4JqxmKIkrs"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이 오랜 마음의 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f7f30f34a80372a20cd2d27b09d972791f628710955ea05db764390295302e4" dmcf-pid="8iBMs9CED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개과천선 후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c6e9c494ae9b0a504bd4ad1d486be360846363a0dc6b5ada4b42b5d0e6d794c" dmcf-pid="6nbRO2hDmr"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시간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콘텐츠를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채널 제안을 받고 고민이 많았다”면서 “한동안 못 웃고 살았다. 실어증처럼 말 못하고 공황장애, 우울증이 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928039678f7cecd44be4974214caa27bb7cb31609c90e3d6360f870689b522" dmcf-pid="PLKeIVlwOw" dmcf-ptype="general">이는 욕설 사건 전부터 있던 증상이었다고. 서인영은 “사건 일어나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걸 피해 도망가듯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싶었는데 그것도 맘대로 안 됐다”며 “한꺼번에 겹치니까 계속 프라이팬에 머리를 맞는 느낌.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b216163c695c81f16d767bc010947ec752dde980864796d822447c106afe0b" dmcf-pid="Qo9dCfSrmD"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캄캄한 낭떠러지에 발끝으로 간당간당 서 있는 느낌이더라. 무섭더라. ‘난 어떻게 앞으로 살아야 되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밝힌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엄마의 존재를 처음 털어놓을 정도로 바닥을 치고 올라왔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12b7f345781781b4b4b31b8ac98ba5673d2a29e4b595aa8b487c23f1012ff8a" dmcf-pid="xg2Jh4vmmE" dmcf-ptype="general">잘못된 선택을 했던 당시도 담담하게 털어놨다. 서인영은 가족 그리고 친구가 자신을 발견했다고 담담하게 밝히며 “어머니가 보시고 너무 놀라 소변을 보셨는데, 그 세 달 뒤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그는 “세 달 동안 제가 (어머니를)보질 못 했다. 그런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세상을 떠나신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yFOX4hPKDk"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비, 출산한 둘째 딸 모습 공개... 오랜만에 신생아 안은 남편 조성환도! 04-22 다음 31기 정희, 정숙과 '러닝 데이트' 떠난 영식에 질투 활활…"100% 충족 못 시켜줘" (나솔)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