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모자무싸' 강렬 첫 등장…'강약약강'의 정석 작성일 04-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cncuDg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3c4e31c2903f8b3cbd2c3c03738930eb53d66d60553fdbe9d95e38f320f1d" dmcf-pid="VmkLk7wa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30039965rguo.jpg" data-org-width="560" dmcf-mid="9IwawBsA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30039965rg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e8baffbfdf5def7b9208e1bd5c0ebfcdc027c61fbd2c850a41ce97b3c61627" dmcf-pid="fsEoEzrNFa" dmcf-ptype="general"> 배우 최원영이 JTBC 새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be45455903cf062ba610f2d06100cf3159f7d8bafc168acbf54de4b088784ec" dmcf-pid="4ODgDqmjFg" dmcf-ptype="general">최원영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영화사 최필름 대표이자 전형적인 강약약강 캐릭터 최동현 역으로 분했다. </p> <p contents-hash="9388516ca0d8f5b1adcc58940e19b2dd7fb77f9b549789341d76a5ce37b9c0ef" dmcf-pid="8AoMotNduo" dmcf-ptype="general">무능한 인간을 향한 멸시, 무시와 같은 최 대표의 감정을 찰나의 표정변화와 세밀한 감정 변화를 통해 적절히 그려내 시선을 끌었다. 고윤정(변은아) 앞에서는 냉랭한 말투로 열등감을, 20년째 영화 감독 준비생인 구교환(황동만)에게는 짜증과 신경질을 드러내며 속물적인 인간상을 묘사했다. </p> <p contents-hash="810cafeb1dd6cb83584f2a26eb3c079939586d46907cd07cfe06cbac0e41a151" dmcf-pid="6cgRgFjJu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대놓고 강약약강이라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인물로 표현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그가 대놓고 무시하던 구교환과 어떤 관계로 변해갈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ad6fe4d20ee0198895ae026afe224aae5e767ce583f3b13c4aedd15dabff5457" dmcf-pid="Pkaea3Ai7n"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55d8d43e51ca05cc9efd30591d7607074e0cddbc9626aebe82282025cfc3069" dmcf-pid="QENdN0cnpi"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국민 여동생' 타이틀 무서웠다..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뿐"[스타이슈] 04-22 다음 '슈돌' 심형탁, 子 업고 불암산 등반 "버킷리스트"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