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농부 안효섭, 첫방부터 톱쇼호스트 채원빈과 대치(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합]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1EPvMV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effba9ebbac8f63481f99212a9eb3aa7e57a20babbe5b86f13cb744b3e813" dmcf-pid="XwtDQTRf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방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230338358syey.jpg" data-org-width="600" dmcf-mid="Ye5k6Sx2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230338358sy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방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4a75f02fd967d74e6cb1de6be7ca805461aaa611e7be0c25b51d73c6841c6" dmcf-pid="ZeIRUAzt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시골마을 청년이 된 안효섭이 톱쇼호스트 채원빈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076640e19a4ac00774cf5d9b11cf8bffeb9e13fd6e477bc46709d7f951eb4309" dmcf-pid="5dCeucqFy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회에서는 매튜리(안효섭)과 담예진(채원빈)의 불편한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9292776a92e34b17ffd7e1e7bdee284b9519b9ea69d044fda250ebbc049bd9a" dmcf-pid="1Jhd7kB3hL" dmcf-ptype="general">이날 매튜리는 한 시골 덕풍마을에 정착해 주민들의 일을 도와줬다. 벌집 퇴치, 김장, 태풍이 오던 날 비닐하우스 수리, 경운기까지 몰며 어르신들과 유대관계를 쌓았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9e14b67d6f6327dc2b3fcb415dbf42a60c352e60bf16e6cb83d02b02ddd05" dmcf-pid="tilJzEb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230339616eumk.jpg" data-org-width="600" dmcf-mid="GTbvgFjJ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today/20260422230339616eu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7e5c76b010c44ad76fc49a66085bad21132faf8e577c033acdd5f55b737f09" dmcf-pid="FnSiqDKpCi" dmcf-ptype="general"><br> 담예진은 톱쇼호스트로서 인정받았지만, 지나친 일 중독으로 인해 연인과 사이는 소원해졌다. 급기야 남자친구는 이별을 통보했다. 그날 밤 담예진은 약을 먹고 잠을 청했지만, 악몽에 시달리며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d28be38f48341574361f1f72d84397d8586948c4b6d034402bb578eda9f53e0e" dmcf-pid="3LvnBw9UhJ" dmcf-ptype="general">다음날 담예진은 자신의 방송을 준비하던 중 프라임 타임이 지윤지(박아인으로 변경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송명화 대표(우희진)도 찾아와 담예진에게 "몰랐단 핑계는 이제 좀 지겹지 않냐"고 무시하는 발언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6524ec0acf3abea7932ced2e3e9dd33fb85af59873afe863082866219c2dc383" dmcf-pid="0oTLbr2uld" dmcf-ptype="general">동현기 국장(신동미)을 찾아간 담예진은 따져묻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현기는 "프라임 타임은 잘 파는 사람이 아니라 잘 팔리는 물건이 주인"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화장품 브랜드 레뚜알을 판매하면 프라임 타임 되찾을 수 있다고 제안했지만 담예진은 "저는 화장품 안 판다"고 밝혔다. 동현기 역시 만만치 않았다. 그는 "자리 되찾고 싶으면 레뚜알 입점 계약서 가져와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57665e19c636b8e4be2aac7404d75c4b7dd26dc078e80e36677daab29b691d9" dmcf-pid="pgyoKmV7Ce" dmcf-ptype="general">레뚜알 전무 서에릭(김범)은 몰래 한국으로 입국했다. 이후 그는 고즈넉바이오 대표를 만나 미팅을 진행했다. 계약은 원하는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그는 이후 비서를 시켜 고즈넉바이오 뒷조사를 지시했다. </p> <p contents-hash="63fd3ecc27299fed3cc4540f75a01c18f0eaaeffc6f501efd214a2ffaca0c98c" dmcf-pid="UaWg9sfzTR" dmcf-ptype="general">담예진의 상태는 심각해졌다. 약을 먹어도 잠을 자지 못해 힘겹게 방송을 이어갔다. 엄성미(박예영) PD는 그런 담예진을 걱정하며 살폈다. </p> <p contents-hash="ddff410d57d577eeb1d88347d8e247d8cd35ff7eb38a7fc0732942b524119bac" dmcf-pid="uROMpj71vM" dmcf-ptype="general">담예진은 레뚜알 전무 서에릭을 만났다. 서에릭이 "우리 쪽에 조건이 하나 있다"고 말하자 담예진은 "원료 재계약 이슈를 같이 풀어야 한다는 거냐. 제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이 자리에서 입점을 약속해주신다면"이라고 협상안을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c7fdfc29ac2afdfc5730a9ddb655ad9beb3bc8a2e92fda7706f31d3b835a46f3" dmcf-pid="7eIRUAztSx" dmcf-ptype="general">이후 담예진은 덕풍 마을로 향했다. 그러던 중 경운기를 몰고 오던 매튜리와 마주했다. 하지만 서로 차를 못 뺀다고 실랑이를 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zdCeucqF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뷔 닮은' 류진 아들들, 187cm·182cm로 폭풍성장...모델 뺨치는 '아어가' 형제 근황 ('라스') 04-22 다음 럭키, 인도에 건물 9채 보유..부자설에 “다 은행빚” 해명 (‘라스’)[순간포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