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정산 완료? 허위” VS 원헌드레드 “165억 선지급” (종합)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EyfC6b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ccf7856f3f3ca9b03f9518a35ece03e672e87ac72fb66367e4f2892681f09" dmcf-pid="YoAS9sfz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23320708swne.jpg" data-org-width="560" dmcf-mid="yHPNZitW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23320708sw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2f1ae6f216192d65d92eaa809a83d6e22ad7336825cc73c7df7dd65b40e6cd" dmcf-pid="Ggcv2O4qz9" dmcf-ptype="general"> 그룹 더보이즈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갈등이 점차 심화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b0e04c0e20f8065a5b7ac92d4761995df44abf9c31783e491c92615a5018167" dmcf-pid="HakTVI8B3K" dmcf-ptype="general">22일 더보이즈 멤버 중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아티스트 전원은 소속사의 '아티스트에 대한 정산금 지급을 완료하였다'는 공식입장이 발표된 시점은 물론 현재까지도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하여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하였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6f53b5c7a83c08a4fe2b42d5c9574d9df5d7f9af5ceda18f220fa18e20b3b3" dmcf-pid="XNEyfC6bub"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아티스트는 가처분 신청 이전부터도 지급기한을 수차례 연기하고 번복했으나 정상적인 지급이 이루어진 적은 한번도 없고, 특히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대응 과정에서조차 수 차례 지급기일을 특정하며 해당 기일까지 정산금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지급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b3ea923ee7f1af9f891965fdff01b37db68007d0f464a9116e089b2c110760a" dmcf-pid="ZjDW4hPKzB" dmcf-ptype="general">이어 “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면서 “아티스트가 제기한 형사 고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수사 진행 중이며, 아티스트는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자료 제출 등 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34292ead31a9cd1482b127db3723494aba9351ea2dc20835f95fc401dd445ca" dmcf-pid="5AwY8lQ90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용산경찰서가 4월 20일 자로 해당사건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하는 결정을 하였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수사를 담당할 관서는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 사건의 실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수사관서를 두고 고소사실의 법리적 타당성 운운하는 것은 여론을 호도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앞서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이 밝힌 입장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2d7902c07cc814c04121d0061c470ecf8fae9ccc0c6491f5d83fe503b1ef0a06" dmcf-pid="1crG6Sx2Uz" dmcf-ptype="general">더불어 근거 없는 비난을 반복하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조치를 취할 뜻을 밝히는 동시에 전속계약 가처분, 형사 고소 등에 관련해서도 법적 판단을 받을 예정이라 전했다. </p> <p contents-hash="087b19007110d075509acf4923984c2b13bb6355d17f2e24cadcc99b6fa4bc62" dmcf-pid="tkmHPvMV07" dmcf-ptype="general">이후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은 “더보이즈 멤버 11인 전원에게 1인당 15억 원, 총액 165억 원에 달하는 전속계약금을 이미 지급했다”고 반박하며 “이 계약금은 아티스트의 경력과 인지도를 고려할 때 업계 통상적인 수준을 훨씬 상회한다. 단순 계약 체결 유도 목적이었다면 1억~3억 원 선이 적정했으나, 당사는 그 10배가 넘는 금액을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2a760a55b2dba275af5d2ed5b08db3314f900993fd49280fe15cd658980972" dmcf-pid="FWZbAUEoFu" dmcf-ptype="general">아울러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 합계액은 당사가 이미 선지급한 135억원 대비 10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미지급 정산금은 일부에 불과하다”면서 “당사가 지급한 계약금은 향후 발생할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이다. 아티스트 측의 주장대로 전속계약이 해지될 경우, 선급금의 성격상 남은 계약 기간에 비례하는 금액은 당사에 반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f3d49a38873d4212304310fa90391f637fa9afa9febd6398c0cd55abc1cfe06" dmcf-pid="3Y5KcuDgpU" dmcf-ptype="general">또한 “전속 계약 유지를 전제로 지금이라도 전속계약금(선급금) 수령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경우, 확보한 정산금도 바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b4c6dce9815b441966a23d43a9284ed82d978f3ebc0dc1d376e60f27ffe5e7" dmcf-pid="0G19k7wa7p" dmcf-ptype="general">앞서 더보이즈 9명은 정산금 미지급,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현재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을 제기한 상태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f66e6c6f95b80d8b9fb48bfbc33c363f541ad74a85e05ab27d015dc161919d8" dmcf-pid="pHt2EzrNF0"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살 찐 문근영 “‘국민 여동생’ 버거웠다” 04-22 다음 한혜진 "고3 때 엄마 몰래 배꼽 뚫었다"...동대문서 감행한 '파격 일탈' 고백 ('아빠하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