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1300만원 위시템 앞 흔들리는 물욕...구매 빌드업 후 "오늘이 제일 저렴" 작성일 04-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QTdHnQ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4af1f8145da39a471d0a3e7874ac2636eebb318025c9800e71c513369e867" dmcf-pid="UMMWiZoM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220109425ks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Zi3aUZ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220109425ks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2cf6a9380256f117516a2d2c2cca5fa3cbe91fbddd579cbf307c4fc5064dc9" dmcf-pid="uRRYn5gR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솔직한 소비 철학과 현실 공감을 오가는 '위시리스트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089720643b89e8d0225782640bd3850bcedcb21d2bb62752e6e6f0fa120157" dmcf-pid="7eeGL1ae0s"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김나영의 봄 위시리스트! 누구에게나 위시템은 있잖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a60fc5249716615657534e2f7794ae4a89738559a3370c137311cc557de8b77" dmcf-pid="zddHotNdFm"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영은 "모든 걸 살 수는 없지 않냐. 근데 다 못 사도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 않냐"라면서 그동안 눈여겨봤던 아이템들을 하나씩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c14213531e3e72b3447f4c7b630e5e126c584bef9c031c2d5f4f38f8334d027" dmcf-pid="qzzE9sfzpr" dmcf-ptype="general">"꿈에도 나왔다"면서 공개한 첫 번째 위시템은 명품 C사의 시계였다. 가격은 무려 1,300만 원이었다. 김나영은 "'러브스토리' 시리즈를 보다가 배우가 착용한 걸 보고 너무 예쁘더라"라면서 "솔직히 매장 가서 착용해 봤다"라면서 VR로 시계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b2412bcf3cc0bab554f71091f91eb02846807d96edfab0e9ed049f48fb6bc3f" dmcf-pid="BqqD2O4q3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같은 스타일의 시계가 있다. 그래서 미니를 또 사는 게"라면서 "시계를 차면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같지 않냐. 또 시계 보느라고 그 핑계로 휴대폰 보다가 릴스에 빠져든다. 그런 시간 낭비를 안 하게 해준다. 되게 필요하다"라면서 구매를 위한 빌드업으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9e819694b2846b2b1c4becb57d55e6c32e8ee1715a07c570a57d0b3dd07635a" dmcf-pid="bBBwVI8BpD"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가격을 묻는 말에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근데 지금 올랐다고 안 사면 또 오른다. 오늘이 제일 저렴한 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진지하게 생각을 한번 해보겠다"면서 "나 이미 산 거 같지 않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d2600201f5e8270176146556bca3e800d78336c7efdd272e0d392b6adba20" dmcf-pid="KbbrfC6b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220109649wl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66SRYJ6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220109649wl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eeb4751faef9e90e0a629744b1322640a9241af192d8691fa90da124a758fe" dmcf-pid="9KKm4hPKUk" dmcf-ptype="general"> 또한 김나영은 "상하이 여행 중 밥을 먹는데 한국 분이 오셔서 나한테 인사를 하더라. '예쁘다'라면서 그분이 든 가방을 유심히 보고 있었다"라면서 "한 브랜드 대표님이셨는데, 해당 브랜드 제품을 들고 계셨다"라면서 푹 빠진 가방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어떤 사람이 이 가방을 든 것을 보고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그날 실물을 보고 '이거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다"라면서 "이거는 사실 주문을 했다. 오고 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4dfd5f68373b1824d61c0717fe7cdefb68fa6d6e04fbee9d7a1d454c34e9db8" dmcf-pid="299s8lQ90c" dmcf-ptype="general">이어 레드 컬러 플랫 슈즈를 구경하던 김나영은 직구가 된다는 말에 "국내에 안 들어와서 못 만나고 있었다"라면서 "근데 이 매장은 안 가는 게 좋다. 가면 물욕이 생긴다. 그냥 볼 때는 모른다. 가서 막상 입어보면 집에 너무 데려가고 싶다. 근데 데려가려고 보면 가격이 너무 나쁘다. 너무 사악하다. 그래서 나 자신과 계속 싸워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c85d040392134c7cd9aec9b1703b4358a1dc023af9e0f0d23ab28f0c47ac6b9" dmcf-pid="V22O6Sx2FA" dmcf-ptype="general">이어 김나영은 "가능하면 좀 기다렸다가 세일할 때 득템하는 편"이라면서 "지금 아니면 못 살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 만나더라"며 자신만의 소비 철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fVVIPvMVUj"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활동 때 디바·베이비복스·샵 조심하라고…샵=아사리판" 04-22 다음 서인영 “쇼핑중독으로 번 돈 100억 다 써, 건물 샀으면 3채”(유퀴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