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욕설 사건 전부터 공황장애+우울증 심해…깜깜한 낭떠러지에 선 느낌" [유퀴즈]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lDiZoM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41e8993c53d72d88483458a2ff477ecc3fee1ab50ffadb6a4f8b2b1be6f42" dmcf-pid="yz8qZitW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인영 /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09245ftuv.png" data-org-width="640" dmcf-mid="6OprL1ae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09245ftu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인영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9cf9d56bf5e729a98a03b53c46efa7cb01c7c5af45e20d2480c19205ce9651" dmcf-pid="Wq6B5nFY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복귀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63c4702d26b89e903fd4f90d12cbee5e8f3f0dcde7ad2721ce36d89e8b3563" dmcf-pid="YBPb1L3GE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0회에서는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81d4b89ab4160a4d973b4fc0ed0836b5c5bf5b794d61e44ed8f58741968466" dmcf-pid="GBPb1L3Gro"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최근 개설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했다. 이에 서인영은 "이슈 됐을 때 이석로 PD님이 '얘는 뭐하고 싶지'라며 저한테 연락을 주셨다"고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f3c9493f4caa6fee4ba61bb1b9dc03f55b4528018eaeeeb05c0321cba68ba9" dmcf-pid="HbQKto0Hr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이 "제목은 마음에 들었냐"고 묻자 서인영은 "누가 그걸 마음에 들어 하겠냐. 누가 들어도 싫을 것"이라며 "듣자마자 '나 그 정도였어? 큰일났다. 나 어떻게 살아야 되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개과천선이라는 제목부터 깜짝 놀랐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218592126e1e56859ab1426f22e9227576f58d0bc91e8cf08fb39e6be721c" dmcf-pid="XKx9FgpX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10588ulev.png" data-org-width="640" dmcf-mid="PGBFvPWI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10588ul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17549080ac90067d23f6cbdc75594a95688d91d4ccad1bc7fd618a64cd03e8" dmcf-pid="Z9M23aUZDi" dmcf-ptype="general">복귀를 앞두고 많은 고민을 거쳤다고 고백한 서인영은 "한동안 못 웃고 살았었다. 실어증처럼 말을 못했다"고 밝히며 "사건 전부터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심했다.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도망치듯이 결혼해서 잘 살고 싶었는데 잘 안 됐다. 한꺼번에 겹치니까 정신이 하나도 안 드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캄캄한 낭떠러지에 제가 간당간당 서 있는 느낌이었다. 어떻게 살아야하지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be3748b9632b8263d6827a0ca29225e4aa527b22f53321289c6dba7b1a68a9b" dmcf-pid="52RV0Nu5sJ"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한 달 정도 고민하면서 '숨기지 말고 솔직해지자'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새 엄마 이야기를 포함해 이제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8060e96dbf1cf82d7604a5e58cca62320ce7de7e3eabc1e8068dedd4593d3a" dmcf-pid="1Vefpj71wd" dmcf-ptype="general">그는 유튜브 첫 콘텐츠였던 악플 읽기에 대해 "내가 무너질 것 같아서 욕설 동영상을 안 봤다. 거기서 처음 본 거다. 영상이 나오니 마음이 요동쳤다"며 "그 친구랑 잘 지내고 있지만 옛날 영상을 보면 내가 너무 싫다. 너무 나댄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d7fe8477a333af95b989692d1935ee4c2209c818b00d1d8974fc90db5519d" dmcf-pid="tfd4UAzt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11913bwep.png" data-org-width="640" dmcf-mid="QjqtS6yO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220711913bwe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5fbe154a84236e177855cffbacb5a4a4b73a40049e30170eb8adc54106cf1" dmcf-pid="F4J8ucqFIR" dmcf-ptype="general">현재 일상에 대해 "저는 유튜브를 잘 안봐서 모르지만 주위에서 대박이라고 하더라. 엄마, 아빠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한다"며 "아직 유튜브 밖에 안 하니 집에서는 그냥 똑같이 생활한다. 그래서 인기가 와 닿지 않는다. 요즘 선플이 많아서 일어나면 그거 읽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17c42eb5441a80330520fce215b19d4945842a396b2b70986db09f1a3d749d" dmcf-pid="38i67kB3w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달라진 가치관을 언급한 서인영은 "과거의 좌우명은 '하면 된다'였다. 하지만 이제는 '후회할 짓 하지 말자'가 됐다. 뭘 나오려고 하면 한번 막는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소병 완치 문근영 “다이어트 고민, 먹는 거 즐기다가 살쪄”(유퀴즈) 04-22 다음 시어스랩 AI안경, KT 온라인 쇼핑몰서도 판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