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 홍지윤, 절친 타에 리와 운명의 맞대결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UImKIk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47d857515c39426ad1132b61ec1fd6d0b0305d84f77c19729eefc7949fff2" dmcf-pid="twuCs9CE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2026 한일가왕전’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211935215abek.jpg" data-org-width="1200" dmcf-mid="5HXcN0cn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211935215ab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2026 한일가왕전’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009f40690becaff1e2c839efdd8bfa5bc2921f17eb84e4b05c444424a03ea2" dmcf-pid="Fr7hO2hD32" dmcf-ptype="general">가수 홍지윤이 절친 타에 리와 국경을 뛰어 넘은 운명의 맞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1221d0ae4a080848b8c9147cb25ad86f1ba9b46efbd3a16e64193dd53391966" dmcf-pid="3mzlIVlwp9"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본선 1차전에서 장윤정의 ‘송인’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49fe5ceb984a6c25770f885a841b9c9811ea2df0e5b468e270d6be4ac973c57" dmcf-pid="0ZR0to0H7K"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홍지윤은 예선전 ‘100초 전’을 이어갔고, 본선 1차전 ‘1대 1 즉흥선발전’에도 나섰다. 앞서 ‘내 영혼의 히로인’ 무대로 진한 여운을 남겼던 홍지윤은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또한, 한국 팀을 대표에 출전하는 멤버들을 응원하는가 하면 상대 팀의 전략을 분석하며 브레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304e7dcb0e55db4897018dde5f970d9f968f89d80ac2c86f856c8513d95b6c1" dmcf-pid="p5epFgpX7b" dmcf-ptype="general">한국 팀이 일본 팀에 4:3로 앞선 가운데 홍지윤은 승리를 굳히기 위해 등판했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과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 홍지윤은 절친이자 일본 팀 멤버인 타에 리와의 대결을 앞두고 “언니 정말 먼 길 왔는데, 울면서 돌아가게 만들어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6d452b9c23a64d308ea176874f05c6bb7993621c605937b1158b90845f92fe5f" dmcf-pid="U1dU3aUZzB"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장윤정의 ‘송인’을 선곡하며 “무대에서 할 수 있는 한 다 토해내보겠다”는 각오를 전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아련한 눈빛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에 정수라는 “가면 갈수록 노래 해석의 달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판소리 구음을 접목한 부분이 훨씬 더 감동 있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9aaa4515a8c7b437c1ff2633a7057fd03da90f083712e25ec309aa6bf0cd984" dmcf-pid="utJu0Nu50q" dmcf-ptype="general"><strong>한편, 홍지윤은 지난 20일에 방송이 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해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de2e20febeae3d49cd2f2420f6aed61c4b8dc79af697634de344052c08da8853" dmcf-pid="7Fi7pj71Uz" dmcf-ptype="general">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와 더불어 홍지윤은 오는 25일 창원, 5월 2일과 3일 대구에서 열리는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3nzUAzt3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개월 만에 출격…'징검다리 3승' 정조준 04-22 다음 “그 1억 꽃장식이요?”…서인영 입 열었다 (‘개과천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