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해미 “스트레스로 혈압 220까지 치솟아” 고백 (‘퍼펙트라이프’) 작성일 04-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YnTQYC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a2751a7900bb65d48c938eebc5c00ff81acaeacbf7f7e6dbe81772b25c067" dmcf-pid="x6GLyxG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205348569ylqu.png" data-org-width="707" dmcf-mid="PxfT9sfz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205348569ylq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6d2fccbea300630472eeb3ecd6925fe377f5441c4a4d080ab1072c5b7c4be9" dmcf-pid="ySe1xye4mG"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미가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bb2753a9ebc435d860a73a6cc08978265ac3845b1bc8ad5a674c041082d923a" dmcf-pid="WvdtMWd8EY"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 스트레스에 따른 건강 이상 경험담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52bb647f3b47ddf7cec07bad7f3a4857321486c0f134d9b48ae221e3fc37b2c" dmcf-pid="YTJFRYJ6IW"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를 떠올리며 “20살이나 더 먹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면서도 “크게 병은 없다. 잠도 잘 자고 아픈 곳도 없다. 여러 가지로 건강하긴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460b4388903bc4272acc14ccceca07271b490d44614068c2619fe5eaf552872" dmcf-pid="GWn0dHnQry" dmcf-ptype="general">이성미가 갱년기에 대한 질문을 하자 “갱년기를 모르고 지났다. 그냥 나만 혼자 덥더라. 그러다가 한 번 건강검진을 처음으로 했는데. 대장에 용종을 찾아봐도 없다더라”고 건강에 큰 이상 없이 갱년기를 넘어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e692130f95b96f1c70c1135ddc2d3e12bbf51c5aab050fbcbfe034b00ba6663" dmcf-pid="HYLpJXLxDT"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트레스 앞에는 어쩔 수 없었다. 박해미는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데, 부산에 공연 다니면서 서울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기차 타고 왔다갔다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드라마 촬영을 하다가 계속 NG를 냈다. 10번은 NG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6838d40bf67b19077b2f192ed23b770d2ec5e8dfdda705dbc67a2ff74baea7" dmcf-pid="XGoUiZoMsv"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이어 “그러고 병원에 갔더니 난리가 난 거다. 혈압이 220까지 올랐다더라”며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ZHgun5gRES"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은우·정우, 해외서도 엄청난 인기…대만팬 위해 굿즈 나눔까지 (슈돌) 04-22 다음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진솔한 진로 고민 [TV나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