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 위해 1억원 기부 작성일 04-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jUto0H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2a6194637d61328e4e60e042c1cd8a414ae396e3c161cb4c8280a5a50ba07" dmcf-pid="F9m9zEb0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기안84, 진, 지예은,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01404782qgkl.jpg" data-org-width="560" dmcf-mid="1fIfbr2u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JTBC/20260422201404782qg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기안84, 진, 지예은,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89665abd59a25127cb3b4cc3f93b3d668da10d81276fd1f527e9054e7b8d39" dmcf-pid="32s2qDKpuO" dmcf-ptype="general"> 방송인 겸 웹툰 작가 기안84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div> <p contents-hash="20f0a69ac19baba847a68e14959667ed287c6811793185cd6c9d564270e540fd" dmcf-pid="0VOVBw9U3s"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셀럽인'에는 '기안84 님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1b9cfc06c5f116be2ab226cf395d8159d589bbef3a46abb55e4cb72eb741fc0" dmcf-pid="pfIfbr2u3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기안84는 '기부 설계자'라는 콘텐트의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안84는 '셀럽인'과 함께 서대문구청과 사랑의 열매의 도움을 받아 생계가 어렵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100명에게 1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 대상자는 서대문구청이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a5410ae39a119fa6217c9bc06a3d1e88c7bba83ac286ebeb115adbbb372ea438" dmcf-pid="U4C4KmV7ur"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기부 대상자인 노인들과 직접 만나 대화도 나눴다. 그는 “기부를 하면 스스로 자부심이 생긴다. 많은 분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뿌듯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2b7a26a4a0b6b3f6226bd32fbe6f7c200da4bf83d0d496de56af45242902b9" dmcf-pid="u8h89sfz7w"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유튜브 채널 셀럽인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밥 먹을 때도 선행 “수익금 일부 기부, 많이 먹어야”(같이삽시다) 04-22 다음 김성주 "이미 '현커' 탄생"..부모님들 '멘붕'[내 새끼의 연애2]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