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UE6Sx2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a9c7d009bc9b2bd5b690b68b7c391fb309385c974d20c9e3a449314c7238b" dmcf-pid="5yuDPvMV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랙핑크 지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09268pais.jpg" data-org-width="900" dmcf-mid="Gk2hiZoM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09268pa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랙핑크 지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f8e3352378aaba5cf2f754d8d8c2bed4e7d2f0d6f3c84254f9780444e4ba1b" dmcf-pid="1W7wQTRfl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p> <p contents-hash="fb06cb84fab58f085dff2478816fbc7ef9b085fdbfb26bbd7a637866fbc69212" dmcf-pid="tYzrxye4hw" dmcf-ptype="general">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p> <p contents-hash="bfed2b97d2225655883b91c34be446a73cd7bac3f58d2c6b13258db68ec3d79f" dmcf-pid="FGqmMWd8SD" dmcf-ptype="general">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나 관계사 측은 "내부 사정에 따른 취소"라며 일정을 돌연 취소했다. 이에 지수는 청바지와 티셔츠,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항에 나타나 입국장으로 향했다.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는 반갑게 인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1a4e2ac5ed6b7a1ca4efa958b08e3ec2c61e734e8193d442f4f2d7c29448dd1" dmcf-pid="3HBsRYJ6yE" dmcf-ptype="general">지수는 최근 친오빠와 관련한 의혹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p> <p contents-hash="f8c8892552d7e9a9c60b713a1e451b431db4305678086fd166ce1c368b1cb8ca" dmcf-pid="0XbOeGiPSk"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여성 BJ를 자택으로 데려가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후 A씨가 지수의 친오빠로 지목되면서 파장이 일었다. 지수 공항패션 취재 일정이 취소된 것도 해당 사건의 여파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71ba106b2b7f5ce825ab44cdc887f44044e5fedd7d21f4a2b9fe15cc824d68c7" dmcf-pid="pZKIdHnQvc" dmcf-ptype="general">다만 지수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티스트는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가족 논란에 선을 그었다. 또한 개인 기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 설립 과정에서 가족이 의사결정에 참여하거나 보수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bd47ac62f72a3efb851ea1b07981f50d22618737fd88ec3f514ff6bd786e0" dmcf-pid="U2nFmKIk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랙핑크 지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10635wqva.jpg" data-org-width="900" dmcf-mid="HgmVHd5T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10635wq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랙핑크 지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9c845ff11325f6f6f89848268a963f006b5011991742c6e597321f54492df" dmcf-pid="uVL3s9CECj"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지수가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당초 기재됐던 친오빠의 이름이 삭제되고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표기가 변경됐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9ced4b365dd7050ece3fb4f158f57aa33fe563f5a29866c7e28777d6bcfa8778" dmcf-pid="7fo0O2hDvN" dmcf-ptype="general">현재 '월간남친' 크레딧 속 지수의 매니지먼트 항목은 대표 및 스태프 이름이 빠지고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된 상태다. 이에 대해 '월간남친' 제작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즉시 수정 조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c16591499f2e18987b939d1156747013bed12f6f3fd332821700fec1a91f6e" dmcf-pid="z4gpIVlwS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수는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예정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친오빠 관련 의혹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글로벌 페스티벌의 핑크카펫에 오르게 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74495450c894be7ea26396ca63866ac879dd415aa500354999e6d827192dc720" dmcf-pid="q8aUCfSrWg" dmcf-ptype="general">앞서 칸 시리즈 측은 지난 10일 지수를 제9회 칸 시리즈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시드니 스위니, 데이지 에드거 존스, 엘라 퍼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역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d25adb67f1bc714329787bfcc708d82d332dcfe4cdf2809dfae7b4637350485e" dmcf-pid="B6Nuh4vmlo" dmcf-ptype="general">칸 시리즈 측은 지수에 대해 "월드투어 매진과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며 "8000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해 음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310fa2f5302d7c5760195e118e8d03bc3705424a35019f53d453111d11f5ba7a" dmcf-pid="bPj7l8TsTL" dmcf-ptype="general">제9회 칸 시리즈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7c0ed376e94fe55cad7c8b192d81aa0a1786c126dcfbbdbf3364864063374" dmcf-pid="KQAzS6yO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랙핑크 지수.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12056poql.jpg" data-org-width="900" dmcf-mid="XTUE6Sx2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tvnews/20260422194112056po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랙핑크 지수.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9xcqvPWIh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리 준우승…강민경 100% 정답률 ‘역시 언니 껌딱지’ (히든싱어8) 04-22 다음 ‘반지하→62억’ 건물주'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억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