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에 자라서…” 기안84, 폐지 노인 100명에 ‘1억원’ 쐈다 작성일 04-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생하는 할머니·할아버지 보면 늘 돕고 싶었다”<br>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멈추지 않는 ‘100 챌린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LeRfSrjV"> <div contents-hash="958af9267ac77cb195c3f3a6ebcf02f14c06c17f7971a4087801aaea8bbc3413" dmcf-pid="xwode4vmN2" dmcf-ptype="general">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가 폐지를 줍는 어르신 100명을 위해 총 1억원을 기부하며 또 한 번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ac867f9bec37a920808758183b319f2e77fcfe6dda94a9c9e338c67c9b0e7" dmcf-pid="yBtHGhPK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머니 손에 자라 늘 돕고 싶었다”…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기안84. 유튜브 ‘셀럽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92840184idpn.jpg" data-org-width="800" dmcf-mid="P62qztNd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egye/20260422192840184id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머니 손에 자라 늘 돕고 싶었다”…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기안84. 유튜브 ‘셀럽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0c0939b6ab92cf656a7c312e63157d1a8fb5cff4529484aadd9a4ef44bf388" dmcf-pid="WbFXHlQ9aK" dmcf-ptype="general"> <br> 22일 소속사 AOMG에 따르면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셀럽인’의 ‘기부 설계자’ 콘텐츠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div> <p contents-hash="074bcdc2e9129fefe0b56a9e0fb6adf82385b8a7aaa125f859c23fa29605ca5a" dmcf-pid="Y2p15TRfcb"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이번 기부의 배경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을 꼽았다. 평소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밝혀온 그는 “고생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 늘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진정성 있는 기부 이유를 전했다. 기부 대상자 100명은 서대문구청의 협조를 통해 실제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들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de76690bb15ed71e54b3e4cc3d5e6db8db276cfd2ca34fd5d9c506f627f0aba" dmcf-pid="GVUt1ye4oB" dmcf-ptype="general">이번 선행은 기안84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100 챌린지’의 일환이다. 그는 지난 2024년 보육원 아이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원하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동료 작가 박태준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 60명에게 6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관적이고 확실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c7750d849d42ac152198de5c5853697e7a37b67445acca2ae87b5a233b55544" dmcf-pid="HfuFtWd8gq"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전시회 수익금 8700만원을 전액 기부하거나 개인 유튜브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방송 이미지와는 상반된 묵직한 행보를 보여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겉은 허술해 보여도 속은 누구보다 깊다”, “꾸준히 100 챌린지를 실천하는 모습이 멋지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241e44bc21b19e85485c44763cdf260110b1e9fd77f47afd01b079e09432571" dmcf-pid="X473FYJ6cz"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가려면 ‘60만원’ 더 낸다” 여행 계획 세웠다가 봉변, 난리더니…결국, 특단의 대책 04-22 다음 아이유, 귀엽고 예쁘고 다 하네…대군부인의 미모 [MD★스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