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아니었나…근거 찾기 어려워 작성일 04-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김호중 지분 관련 공식 입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0O9UEo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3dc53bdf85683f43c29444545c8ee978eed2dd3678423651ebe7e318adb41" data-idxno="698450" data-type="photo" dmcf-pid="H7KWx2hD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3209969iiua.jpg" data-org-width="720" dmcf-mid="WlWN3GiP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3209969ii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f8c0c257eece4fcd89f305c6ead39f9cae782ed3b55812b06936a8d173d456" dmcf-pid="Zq2GRfSrip"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가치가 5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공시 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aaefbeba9b41e023016a6ec164b2e079b2a20d2ad967bd9293a20a662f24f5a8" dmcf-pid="5BVHe4vmd0" dmcf-ptype="general">성운회계법인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트엠앤씨의 2025년 매출은 41억 3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27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스포츠경향은 보도했다. 이는 회사가 밝힌 매출과는 차이가 있다. </p> <p contents-hash="ffba454d9bc156df5e857794771381ed70ef4a86d59ed01d758da1e728c1c4c2" dmcf-pid="1bfXd8TsJ3" dmcf-ptype="general">또 자본 규모 역시 2024년 초 약 116억 원 수준이던 자본총계는 2025년 말 36억 원으로 줄어든 것을 감안할 때, '지분 가치 50억 원'에 대한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p> <p contents-hash="b04973b7b4d9a581681cc91f7a75db91bc8321d7018429e25f687191680a592b" dmcf-pid="tK4ZJ6yOMF"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에서 발생한 음주 뺑소니 사고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다.</p> <p contents-hash="eb5ea71ccef599d0fd1c572c2667e774a7f11d54bf243a4ba103198761defc17" dmcf-pid="F985iPWIet"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사고 이후 경기도의 한 호텔로 이동해 머물렀고, 약 17시간이 지난 뒤 경찰에 출석했다.</p> <p contents-hash="d898ca6dd07d9d90f84d64b471fd87700558825383ec5d5a0b34f7e103ee5051" dmcf-pid="3261nQYCn1" dmcf-ptype="general">조사 초기 김호중은 음주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주변 CCTV 영상과 음주 정황이 드러나자 뒤늦게 이를 인정했다. 이후 위험운전도주치상,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원은 1심과 2심 모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현재 김호중은 상고를 포기하고 형을 확정받아 수감 중인 상태다.</p> <p contents-hash="cd4e563a6e1aa035560c5324b5b1ac6ed4322824d9a145ba8d33f0e5cd5c7f08" dmcf-pid="0VPtLxGhL5" dmcf-ptype="general">김호중 사건 이후 이른바 '김호중 방지법'이 개정되기도 했다. 해당 법안은 음주 측정을 회피하거나 사고 후 도주한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을 악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측정 거부 및 도주 행위 자체에 대한 형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됐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pfQFoMHlJZ"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소비자 40%가 구매 때 AI 활용…"온라인 쇼핑몰 방문자도 늘어" 04-22 다음 정유미, 박서준과 지하철에서 포착됐다…함께 여행길 올라 "재밌는 조합" ('꽃청춘')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