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은 뭐 하나" 장윤정 현타… 11세 김태웅 역대급 무대 예고 ('무명전설') 작성일 04-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algRXS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b42bf503f8ac5887d99b9a5364d015e7e48fbd2357b30c7552a0122234b95" data-idxno="698489" data-type="photo" dmcf-pid="PqjvNd5T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1709375rjcg.jpg" data-org-width="720" dmcf-mid="fOmZrNu5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1709375rj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55496ea203ad4ad77bfc44b253dc6f3c5448ea48114ddf1105238d0b279549" dmcf-pid="xbcyAitWM1"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무명 가수들의 반란을 그린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 진출자 14인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a2caac1d5f535bc019dbf2c231caf25340230e13d4454b53ec49570aba021fd3" dmcf-pid="yruxUZoMe5" dmcf-ptype="general">22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인 '탑 에이스전'이 펼쳐지며, 합산 점수 결과에 따라 준결승 직행 팀과 탈락 후보가 결정된다.</p> <p contents-hash="4759b28ddb789d80bacdd6cfaf9d2d74bd112b297558b9086550a648be7a0f19" dmcf-pid="Wm7Mu5gRMZ" dmcf-ptype="general">이번 경연의 핵심은 각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들의 맞대결이다. 먼저 정통 트롯의 강자 정연호는 이미자의 '옛날 사람'을 선곡, 첫 소절부터 현장을 압도하는 감성을 선보였다. 특히 대선배 최백호가 작사·작곡한 숨은 명곡을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극찬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b800d4b866a7cb4a802458dcf72ee262d6fba56c48fccd78664e2115117c81c" dmcf-pid="Ytdre4vmnX"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11세의 나이로 팀의 생존을 책임진 '소년가장' 김태웅 역시 역전극을 노린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 전체의 부담감을 짊어진 김태웅의 무대에 심사위원 장윤정은 "우리 애들은 뭐 하나 싶다"라며 자조 섞인 감탄사를 내뱉으며 그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754cedb78bed41ddaf18f44d1a67a56ad75eb36eba7d9934c15f43bca8d28" data-idxno="698490" data-type="photo" dmcf-pid="H3isJ6yO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1710627mojy.jpg" data-org-width="720" dmcf-mid="4yuxUZoM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ockeyNewsKorea/20260422191710627mo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83194cd52527fbdbf7a5d6e75002e6e74edb926bb6087385c2cef4d3758006" dmcf-pid="ZpLInQYCJW" dmcf-ptype="general">베테랑들의 자존심 대결도 뜨겁다. 2AM 출신 이창민은 1라운드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원곡자 전영록조차 고개를 내젓는 고난도 곡 '하얀 밤에'로 승부수를 던졌다. 데뷔 때만큼의 긴장감을 드러낸 그가 이름값을 증명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fd885b1e7d84e3cac9e09568030327512ff06653df08b499c94eae68bf1363c" dmcf-pid="5UoCLxGhJy" dmcf-ptype="general">또한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 하루는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그랜드 피아노 연주를 '치트키'로 꺼내 들었다. 장윤정으로부터 "무명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라는 극찬을 받은 하루의 무대가 팀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bb304d6f9c677498fb2f01c7e973389495191d1339e718cbff6847e39e94af56" dmcf-pid="1ughoMHlLT" dmcf-ptype="general">예측 불허의 변수도 발생했다. '낭만있지우' 팀은 리더 유지우 대신 장한별을 구원투수로 내세우며 에이스를 긴급 교체했다. 연이은 탈락 위기를 겪었던 장한별이 '묻어버린 아픔'으로 대역전극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20485cafc40c0604209a0b3a5f6dd437b63a90a856691e4b29a51a8cd3489d1" dmcf-pid="t7algRXSd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원 무명 출신으로 구성된 '무명의 영광' 팀의 리더 곽영광 역시 팀원들을 위해 사활을 건 무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95db75368eeab22950e48d06b19430cf9a777cb40adb091449e757e9a7a0110" dmcf-pid="FzNSaeZvdS" dmcf-ptype="general">준결승 진출자 14인의 최종 명단이 공개될 MBN '무명전설' 9회는 오늘(22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3qjvNd5Tn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4335be6d360406407990873b49960997b74e467ca399f8d9fdca37bfc5ace0b" dmcf-pid="0BATjJ1yeh" dmcf-ptype="general">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록이지만 얌전합니다”… ‘유교 록스타’ 선언한 김재환[인터뷰] 04-22 다음 27년 '철통 방어벽' 몇 시간 만에 뚫렸다…"해킹 비용 2만~3만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