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부터 시니어까지 한 자리에…'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오는 25일 개최 작성일 04-22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2/0000151129_001_20260422190810745.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스태킹 경기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유소년부터 시니어까지 함께하는 스포츠스태킹 축제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21일 "'제2회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오는 25일 광주 상무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하는 2026-27시즌 공인대회다. 스피드스택스코리아, 글래드솔루션, 파인-이컨텍, 보경종합기술, 다올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의 후원 속에 열리며, 광주·전남·전북 지역 선수 114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br><br>이번 대회에는 만 6세 유소년부터 80대 참가자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만큼 지역 내 스포츠스태킹 참여 기반을 넓히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br><br>특히 광주광역시 서구는 시니어부 참가가 활발한 지역으로 꼽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스페셜 스태커'도 다수 출전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 스포츠 대회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br><br>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2023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 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을 유치하며 스포츠스태킹 저변 확대에 힘써 왔다. 최근에는 스포츠스태킹의 안전성과 치매 예방 효과 등에 주목해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체육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br><br>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연령별 리그에 따라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선수들은 스포츠스태킹 특유의 속도감과 집중력, 협동심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br><br>서구스포츠스태킹협회 이명은 회장은 "지난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과 청소년은 물론 장애인과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스포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우심 전무이사는 "광주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큰 강점인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대회 개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대한체육회 종목단체 가입을 목표로 전국 단위 체육회 설립을 추진 중이며, 지역 기반 조직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 역시 서구를 중심으로 협회 설립과 활동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체계적인 종목 운영 기반 구축이 기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생물 96% 사라진 ‘3차 대멸종’ 시대… 파인애플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04-22 다음 변우석, 10년 만에 아이유에게 사과했다…"힘조절 실패, 크게 넘어졌다"('유인라디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