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만 165억" 원헌드레드 vs "정산 못 받아" 더보이즈, 갈등 속 '반박 또 반박' [종합]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EVwaUZ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4dd24dd9a19436d2489c886bb8cdc2be4f4aa184703ed9a8c57d12a930542" dmcf-pid="66DfrNu5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THE BOYZ)와 원헌드레이블의 전속계약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서로의 주장을 재차 반박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원헌드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84036132ocbo.jpg" data-org-width="640" dmcf-mid="418GPKIk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hankooki/20260422184036132oc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THE BOYZ)와 원헌드레이블의 전속계약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서로의 주장을 재차 반박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원헌드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f68fc405291d22b7f05d35ee3066c433c0ba03c51f6da80f6088f0fbe9eb57" dmcf-pid="PPw4mj71n7"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THE BOYZ)와 원헌드레이블의 전속계약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서로의 주장을 재차 반박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86274c07cf8fc122cb3b43365afbfc6be364a5c76ddbaf78e97532992651094" dmcf-pid="QQr8sAztnu" dmcf-ptype="general">더보이즈는 최근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뉴를 제외한 9명의 멤버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의 중대한 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계약이 이미 적법하게 종료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3ad23cf670b27e6af5ca75cc926019ac6f426e4d9ddc947a0b1c53236221ce4" dmcf-pid="xxm6OcqFR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2일 더보이즈 9명 멤버(뉴 제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의 김문희 변호사는 22일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공식입장과 관련한 아티스트 측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원헌드레드 측의 정산금 지급 완료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b8ba5fb5d5696dee7227213839939e802c831738c835ec225c83d483d3c6bf7" dmcf-pid="yyKS2uDgLp" dmcf-ptype="general">멤버들 측은 원헌드레드가 '아티스트에 대한 정산금 지급을 완료하였다'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한 것과 달리 현재까지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하여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59e4d88f9c529b012acee1db784c5ed49654a36b0344cc52992731c332ff3e3" dmcf-pid="WW9vV7wan0" dmcf-ptype="general">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데 대해 "유감"이라는 뜻을 밝힌 멤버들 측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단정적 주장으로 갈등과 피로가 확산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원헌드레드 측이 현재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제로 여론을 호도하거나 아티스트 및 법률대리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8d8202a45fdc7b32b8630deb636ea844aecd0d020d7b96b9b8575c19cb1e5e2" dmcf-pid="YY2TfzrNn3"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역시 즉각 반박에 나섰다. 원헌드레드 측은 "최근 일부 멤버들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당사 대표에 대한 횡령 혐의 고소 건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측의 주장이 본질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멤버들의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fe4110635cc5e1ff2c604db7802a1a969bab685496a62556fe2968a096d6648" dmcf-pid="GUd3iPWInF" dmcf-ptype="general">이들은 당초 더보이즈 멤버 11명에게 1인당 15억 원, 총액 165억 원에 달하는 파격적인 전속계약금을 이미 지급한 상태라며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 합계액은 당사가 이미 선지급한 135억원 대비 10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미지급 정산금은 일부에 불과하다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6b59d71e7b275e5716bde08e1a5973d72c17738c7918ae412e46e4592705bde3" dmcf-pid="HuJ0nQYCL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원헌드레드는 이미 지급된 계약금이 향후 발생할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이라며 "멤버들의 주장대로 전속계약이 해지될 경우, 선급금의 성격상 남은 계약 기간에 비례하는 금액은 당사에 반환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03dbe3080cd1b9038d59b0c071cb3ec838e5ab9fc1014151afa37db84bd94df" dmcf-pid="X7ipLxGhd1" dmcf-ptype="general">따라서 '받은 게 없다' '정산이 안 됐다'라는 멤버들 측 주장은 여론을 호도하는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한 원헌드레드는 " 당사는 아티스트와의 신뢰를 지키고자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으나, 법률대리인을 앞세운 사실 왜곡과 대표이사에 대한 허위 횡령 고소까지 하여 기업의 정당한 자금 운용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다"라고 맞섰다.</p> <p contents-hash="6692d5fa1b0db1a06e51ef13dacd287b85000ded09061548f0483edd2a4d6a2f" dmcf-pid="ZznUoMHlL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원헌드레드 측은 "전속 계약 유지를 전제로 지금이라도 전속계약금(선급금) 수령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경우, 확보한 정산금도 바로 지급하겠다"라고 합의 방안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e5351ba631a635f1298f5b282e116f573309ba4abc7ac09a97426498d7aba9f" dmcf-pid="5qLugRXSeZ"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진짜 사나이' 폭로 "설명도 없이 단체샤워 시켜, 멘털 나갔다" 04-22 다음 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예쁘게 잘 찍어보자" [RE:스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