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얼태기 왔다며 볼캡 착용…얼굴 소멸 직전 자랑한건가 작성일 04-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OugRXSHq">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WMI7aeZvG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a063457e5e6d4198e7f256886725af969d312d7c1e42fe2ba52cf53d0b2d1" dmcf-pid="YRCzNd5T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10asia/20260422184139212xg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Pm71ae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10asia/20260422184139212xg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74764a316b473d341dfa41c4f75e4f97b21da00bd9c64d80a2cba0a72d39da" dmcf-pid="GehqjJ1ytu" dmcf-ptype="general">다비치 강민경이 과거 얼굴 권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ed3f17470ff993722b7204233679b5955b3b92c43a5901c2e7b9134243dae68" dmcf-pid="HdlBAitWYU" dmcf-ptype="general">22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얼태기가 왔을 때. 머리 작아 보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올리브빛 볼캡 모자를 푹 눌러쓰고 거울 앞에서 상체 셀카를 남겼다.</p> <p contents-hash="5506c58b37b9fedc9bbf3ac2d949dbe4bb87a856ef24893e59552467afa9f145" dmcf-pid="XoWVwaUZYp" dmcf-ptype="general">사진 속 그는 볼캡 하나만으로 다 가려질 듯한 소멸 직전의 얼굴형을 자랑했으나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민경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턱선과 목선을 따라 곧게 뻗은 직각 어깨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8cb29e603f5d9f8bb94e67bc51386b3e537ec41389c2bbcfb21675dad8e8dba" dmcf-pid="ZgYfrNu5Y0"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강민경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관리의 끈을 놓지 않았다. 거울 앞에 서서 전신 몸매를 공개한 그는 한 줌 개미 허리와 황금 골반 라인을 과시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강민경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대한 감탄과 '얼태기' 발언에 대해 "기만이다", "예쁘기만 한데" 등 애정 가득한 비난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6319d0cfce8a71d28b6e4b8a227e0b423b4295ddca74b332c7aca5092535bc3" dmcf-pid="5aG4mj71Z3" dmcf-ptype="general">앞서 강민경은 키 168cm에 몸무게 52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주일에 네 번 고강도 운동을 하고 흰쌀은 되도록 피하려고 노력한다"며 "일주일에 4~5일 정도는 1일 1식으로 식단 조절한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643eb39da1c95e99af4aa9dc5f0bbafd829a05a419d1d05b91ac6990808e352" dmcf-pid="1NH8sAztYF" dmcf-ptype="general">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그는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데뷔해 동료 가수 이해리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10f96d26564a6cb3af3840f255b4c7de51bddc5584362a4cc85dd513de29584" dmcf-pid="tjX6OcqFGt"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스릴러로 해외 올킬…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영화제 러브콜로 대박난 韓 영화 ('훈련사') 04-22 다음 ‘소대장 출신’ 미스코리아 우희준 “병장이 ‘누나’라고” (노빠꾸탁재훈)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