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데뷔 28년만 첫 공개 연애…3세 연하 비연예인과 '럽스타' 작성일 04-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uqNd5T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6158f177d12f51094666f066a5bd5cac0a06c9b233efc3756579098c6c930" dmcf-pid="x37BjJ1y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형욱이 3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 노형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82708232delr.png" data-org-width="640" dmcf-mid="PQIlKpk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82708232del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형욱이 3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 노형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494b65d74a220b54f8ca60b8f00da3264096c65f8c7a0217d802c25a0d9c0" dmcf-pid="yakwpXLx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노형욱(40)이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6bbfac26e1d3db4a64f96e274ea994ea54f427a3e019c0b049ca63fc419244c" dmcf-pid="WNErUZoMEb" dmcf-ptype="general">노형욱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550ea51772ee98911d413c9c446e7e211da5ac9753f475b3bef4585e97db71" dmcf-pid="YjDmu5gRm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노형욱이 연인과 함께 산책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수수한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서로의 품에 안기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의 연인은 3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fdbcdac6a12fc195b826ea83b76e9637f9faa7a428d8b8eedae9768923fd1d4" dmcf-pid="GAws71aemq" dmcf-ptype="general">노형욱의 열애 소식을 접한 배우 김선아는 박수 이모티콘으로 축하를 전했고, 배우 허형규는 "헐?"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드디어 너의 피드에서 홀애비 냄새가 안 나겠구나"라고 농담을 건네며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팬들 역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름다운 커플이다" "정말 미인이시다"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fcba59af4669243dd5093812452874163acd49875f9537e1f105f069b2441a3" dmcf-pid="HakwpXLxwz" dmcf-ptype="general">한편 김형욱은 1998년 MBC '육남매'에서 셋째아들 준희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똑바로 살아라', '보스를 지켜라', '태양의 신부', '달콤한 원수', 영화 '몽정기' 등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화영, 결혼 전부터 이쁨 받네…시母, 손편지+용돈까지 선물 04-2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 최고 등급 획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