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파워 여전…김혜윤 154만→변우석 11% 동반 흥행 [MD이슈]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i4Tsfz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66c5028931ff7cc484f2a365f2fe42bfaa41ff61440e242b492467d17de50" dmcf-pid="Gin8yO4q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윤, 변우석/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74610851gwjr.png" data-org-width="640" dmcf-mid="WRxbIkB3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174610851gw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윤, 변우석/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d207b2d6e8a1a58f1fc8ab2349c9c624d16cd71b3d6fa77db96679246d390a" dmcf-pid="HnL6WI8B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선 커플'(솔+선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각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활약 중이다. 방영 2주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4d020a69294665cfd37f52d31086632cd17ac81acf5fcede20f93dfeba8b022" dmcf-pid="X6PqsAztEq" dmcf-ptype="general">먼저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로 첫 공포물에 도전했다. 이 작품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뒤,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은 극 중 PD 수인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031b7936ba2dba9d6c680d360af0c4ad273646fc8b39aafaf956b766b23f350" dmcf-pid="ZPQBOcqFDz" dmcf-ptype="general">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 3만 9692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54만 8508명이다.</p> <p contents-hash="cc7586f7556c0cebb637a62700ad7668a4ba163149d57982814a6cfb9c57c004" dmcf-pid="5QxbIkB3I7"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지우고 '호러퀸' 수식어를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e280e0a4a8a1ccef13ab9812eb4599cec5721bc6346d897afeab0fb9df277493" dmcf-pid="1xMKCEb0Du"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으로 분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실의 차남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변우석은 극 중 갑작스럽게 왕위에 오른 어린 조카를 대신해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끄는 이안대군(이완)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bdd34b4850262f09072504dbb57d8ca54784d6a173b160ef8b22dc8b5ea10ba" dmcf-pid="tMR9hDKprU" dmcf-ptype="general">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선택한 첫 작품인 만큼,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인기를 증명하듯 시청률은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시작해 최근 4회에서 11.1%를 기록했다. 4회 만에 11%를 돌파한 '21세기 대군부인'이 후반부에서 시청률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도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3355f651ade1a399531f69962f25c7b3f23b50061ee1ef6f0579aab17f161ac" dmcf-pid="FRe2lw9UIp" dmcf-ptype="general">'선재 업고 튀어' 2주년이 된 지금도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은 여전하다. 스크린과 안방극장,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는 김혜윤과 변우석에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표 굴욕’ 모솔남들의 반란?…데이트 방해에 신경전까지 (돌싱N모솔) 04-22 다음 더윈드, 팡스타엔터와 파트너십 체결 "활동 전반 총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