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103, '투 러브 이즈 투' 발매 → "생각은 멈추고 감각을 열자" 작성일 04-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5tnQYC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78ad82241e89d12261c92a1e9c7ef539732775ea86d155935e930de53642a" dmcf-pid="HX1FLxGh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73135165kdir.png" data-org-width="658" dmcf-mid="YzxRyO4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73135165kd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c9eeb6fac2123e946a9882e572656fa05b4a6a30d471ce1af77b5f94d22bc" dmcf-pid="XMdiHlQ9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이브리드 메탈 밴드 NA103이 세 번째 싱글 '투 러브 이즈 투(To Love Is To)'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42a6c65444c7ca40fffd150e3d179e19a8158cb19c6b573474de862e164624c" dmcf-pid="ZRJnXSx2Sd"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발매된 이번 싱글은 단순한 신곡 발매를 넘어 NA103이 지금 어떤 질문 앞에 서 있는지를 드러내는 기록이다. 전작 '러브 허츠(Love Hurts)'가 사랑의 상처로 인한 감정의 파열을 노래했다면 '투 러브 이즈 투'는 그 이후를 묻는다.</p> <p contents-hash="a2a2a10c8e9fb1bc0c515be28968b558a770cc7c8822e5fd0fb31ce59c3bc2b8" dmcf-pid="5eiLZvMVSe" dmcf-ptype="general">NA103은 '사랑은 상처인가 아니면 존재 방식인가'라는 질문의 끝에서 사랑은 결국 내어주는 일이며 자신을 건네는 행위라는 것이란 결론에 도달했다. </p> <p contents-hash="cd62b5e77e9c2e0e191d5cba8c964e0ace5cccd9c523e812cecaeaee51cb4ffd" dmcf-pid="1dno5TRfCR"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은 하드록 기반의 직선적인 사운드 위에 보컬 톰지(Tom Ji)의 유니크한 음색이 더해져 감정의 흐름을 끝까지 밀어붙이며 듣는 이의 깊은 감각을 자극한다. '투 러브 이즈 투'의 뮤직비디오에는 사마귀의 사랑이 등장한다. 암컷에게 자신을 내어주는 수컷 사마귀의 생태는 사랑이 '소유가 아닌 헌신'이며 '계산이 아닌 선택'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79aae7f0079c92b564cfbb69e553d82434ed4d0d53b08eeba7a397b97f85fa5" dmcf-pid="tJLg1ye4vM" dmcf-ptype="general">NA103은 톰지와 조렌(Joren)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지만 그 구조는 전통적인 밴드 형식에 머물지 않는다. 고정 멤버 중심이 아닌 곡의 성격에 맞는 연주자들과 협업하는 '곡 중심 프로젝트 구조'를 통해 사운드를 정밀하게 설계한다. 이는 단순한 확장이 아닌 음악 완성도를 위한 선택이며 이 구조는 향후 라이브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서 구현한 밀도 높은 사운드를 무대 위에서도 재현하기 위해 국내외 연주자들로 구성된 라이브 세션 팀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912c02f58cc7507fc72ce164ba34ab87584d688bccdaef2af08a9ff6ec742d91" dmcf-pid="FioatWd8Wx" dmcf-ptype="general">지난 1월 발표된 두 번째 싱글 '러브 허츠'는 TV 방송 활동 없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NA103은 이를 성취로 규정하지 않고 지속성에 주목하고 있다. 일회성 관심이 아닌 반복 청취와 무대를 통해 축적되는 감각의 경험을 지켜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1bc84520bc33146ec2fcc91e0496635528c0073ace6940c6371d7a893cf3c00" dmcf-pid="3ngNFYJ6vQ" dmcf-ptype="general">NA103은 앞으로도 꾸준한 싱글 발표를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낯선 이름일 수 있지만 이 기록은 분명한 출발점이다. 이들은 "생각은 멈추고, 감각을 열라(Think Stop. Sense Open)"는 문장까지 남겼다.</p> <p contents-hash="603b22a4b1b61df3d71b90d0cf68dd89c6550e838bfe4485c664447002907a1c" dmcf-pid="0Laj3GiP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NA103]</p> <p contents-hash="b66af99426e2269deb42179c402b6d72a57af09bfa265856e6cb682e566238ed" dmcf-pid="poNA0HnQv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NA103</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gjcpXLxl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륜스님, 노홍철·이상윤 손잡고 인도로 떠난다…'법륜로드' 5월 첫 방송 04-22 다음 'K팝 기획자' 나상천, '어느 멋진 도망'으로 소설가 데뷔…HYNN→원태연 서평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