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스페인서 '택견' 보급 활동…전수관 설립도 추진 작성일 04-22 20 목록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전통무예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스페인에서 본격적인 보급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2/AKR20260422142800064_01_i_P4_20260422171914953.jpg" alt="" /><em class="img_desc">스페인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박종보 사범<br>[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시와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는 지난 10일 스페인 알리칸테의 빅토르 태권도 클럽에서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택견의 예절과 수련법, 철학 등을 교육했다.<br><br> 이어 현지의 또 다른 태권도 클럽에서는 어린이 학생 60명에게 택견을 지도했다.<br><br> 이번 교육은 박종보 한국택견협회 상근지도자와 김국환 택견 홍보대사가 현지에 파견돼 총괄하고 있다.<br><br>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무르시아와 마드리드에서도 택견 보급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 택견의 본고장인 충주시는 그동안 국내외 택견 보급에 힘써왔으며, 한국택견협회와 협력해 스페인 현지 택견전수관 설립도 지원할 방침이다.<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李정부 통신비 인하 정책에 궁지 몰린 알뜰폰 04-22 다음 After topping men's qualifiers, trio of archery aces set to aim for bullseye at Asian Games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