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협회 유소년 클럽리그, 스포츠클럽 디비전 사업 선정 작성일 04-2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2/AKR20260422144200007_03_i_P4_2026042217211382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럽 디비전 리그 수상자에게 메달을 걸어주는 양승준 회장<br>[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아이스하키 클럽리그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br><br> 이로써 협회는 전국 17개 시도를 중심으로 유소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스하키 클럽리그를 지속해서 운영하게 됐다. <br><br> 아이스하키 클럽리그는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인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이스하키 리그다.<br><br> 협회는 지역 기반 클럽팀 위주의 정기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 특히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경계를 허물어 종목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우수선수 육성에 힘쓰기로 했다.<br><br> 양승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은 "매년 증가하는 어린 선수들은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의 희망이자 우리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야 할 가장 큰 이유"라며 "지속적인 리그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fter topping men's qualifiers, trio of archery aces set to aim for bullseye at Asian Games 04-22 다음 제34회 전남 장애인체전 구례서 개막…사흘간 21개 종목 경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