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영원한 타이틀 작성일 04-22 2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5(64~8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2/0005669927_001_20260422172515965.jpg" alt="" /></span><br><br>박민규는 2024년 1월 9단에 올랐다. 이 영원한 타이틀 9단을 달면 좋은 점이 적어도 하나 있다. 9단이어야 나갈 수 있는 대회가 하나 있으니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이다. 9단 가운데 첫째 9단을 가리는 맥심커피배는 지난 4월 2일 27회 대회를 마쳤다. 한국 1인자들은 맥심커피배에서도 우승 탑을 쌓으며 운과 실력을 자랑했다. 이들 시대 앞에서 세계를 지배했던 이창호는 맥심커피배에서 1등을 한 적이 없다. 전성기가 지나고 2008년 10회 대회 때부터 나오기 시작한 탓이다.<br><br>박민규는 올해 맥심커피배에서 8강에 올랐다. 2022년 9단에 오른 김명훈은 4강에서 멈췄다. 한국 4위 변상일이 이 두 사람을 차례로 이겼고 결승에서 2위 박정환마저 제치고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2/0005669927_002_20260422172516001.jpg" alt="" /></span><br><br>백이 아래쪽에서 살았다. 흑은 백◎ 두점을 크게 품었다. 백66으로 <참고 1도> 1에 붙인 뒤 가운데 흑 모양을 줄이는 길로 가면 흑4로 지키는 것이 크다. 흑69에 두고 71, 73으로 뚫고 끊었다. 다르게 <참고 2도> 흑1에 두면 7까지 귀를 가질 수 있지만 백8이 오면 가운데 울타리를 치기가 어렵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34회 전남 장애인체전 구례서 개막…사흘간 21개 종목 경기 04-22 다음 '5월 7일 데뷔' 유어즈, 순정만화 감성 품은 눈부신 비주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